지난해 9월 제 블로그에서 지하철에 등장한 신형 자판기에 대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글에서 소개한 자판기는 과자류 등 일반 공산품을 판매하는 자판기입니다.
오늘 의미심장한 지하철 자판기를 봤습니다.

2호선 왕십리 역 지하철 신문 가판대입니다. 가판업자가 철수한 평범한 가판대인 것 같은데....

가까이 다가가 보니 무인 신문 판매기로 개조한 자동판매기였습니다. 판매대 안은 신문을 넣을 수 있는 선반 10~20여개가 놓여 있고, 앞에는 요금 정산기가 있습니다. 아직 운영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문 판매만으로는 더 이상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쥐어짠 고육책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의미심장한 지하철 자판기를 봤습니다.

2호선 왕십리 역 지하철 신문 가판대입니다. 가판업자가 철수한 평범한 가판대인 것 같은데....

가까이 다가가 보니 무인 신문 판매기로 개조한 자동판매기였습니다. 판매대 안은 신문을 넣을 수 있는 선반 10~20여개가 놓여 있고, 앞에는 요금 정산기가 있습니다. 아직 운영은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문 판매만으로는 더 이상 수익이 나지 않는 상황에서 쥐어짠 고육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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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떡이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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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논거 그냥 읽기도 눈치 보이고
왠지 가판대 쥔장들은 좀 친해지기 싫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