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간담회 재미있는 에피소드>

Q 요절한 블로거 홈피에 가서 안부도 남겨 봤다. 심지어 댓글도 붙더라. 갑자기 사망한 블로거들을 위한 운영 계획은 없나.
A 여러 가지 경우 많이 만난다. 심지어 영혼결혼식도 있을 정도다. 운영의 묘를 생각해 보겠다.

<강력 제안> 직계 가족의 동의를 통해 네이버 회원 당자자가 사망했을 때 블로그를 사망자 그룹으로 옮길 수 있도록 ‘네이버 오비추어리(obituary.naver.com)’ 을 만들어 보면 좋지 않을까 싶군요. 상당히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특히 네티즌들은 죽음 앞에는 누구나 다 숙연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님 말구요~^^

아래는 보너스 슬라이드 자료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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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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