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콜’이 국내에서 등장했네요. 해외에도 무료 전화 연계 서비스가 있는데, 국내에서 등장한 건 사실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아! 새롬기술 다이얼패드가 원조였던가요?^^ 저도 한때 부모님과 전화하기 위해 무료로 참 많이 쓴 것 같은데.
해외 유사 서비스
- http://www.jajah.com
이벤트 메인 페이지
- http://event.cetizen.com/eventcate.php?event_id=sponsorcall
전화결기 광고 페이지 바로가기
- http://ad.cetizen.com/adc.cetizen/adcode=1973&excode=0
광고 영상 페이지
- http://www.sponsorcall.net/onse/cf.html
광고성 리뷰
- http://review.cetizen.com/4390/view/23/4390/rview/review
즉, 사용자들이 동영상 광고가 있는 특정 페이지에 접속하면 화면 상단에 거는 사람 전화번호와 받는 사람 전화번호를 함께 입력합니다. 그러면 이를 중간에서 VoIP로 자동 연계해주는 방식입니다. 통화 시간은 3분으로, 이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끊어집니다. 통화료는 광고주가 부담합니다.
물론 전화번호를 입력한다는 것만으로 DB에 쌓여 나중에 개인 정보로 악용될까봐 상당히 거북하긴 합니다만, 서비스 신뢰도만 확보되면 괜찮은 사업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결국은 뉴미디어 광고 사업도 ‘신뢰’와 ‘효율’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니까요.
이번에는 이벤트로 세티즌닷컴과 함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온세텔레콤(http://www.onsetel.co.kr)과 세주씨엔씨라는 회사명이 등장하는데, 어떤 곳에서 주도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온세 쪽은 광고주이고, 세주씨엔씨는 사업체 인 듯 싶군요. 이를 더 명확하게 하는 게 관건일 텐데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이거와 비슷한 방식의 서비스가 있었는데,(독일이었던가; 잘 기억나진 않습니다.) 광고는 아니었고, ip별로 30분의 무료통화를 주고, 그 이후에는 돈을 내고 사용하는 방식이었는데, 사용법은 동일했습니다. 내번호와 상대방 번호를 누르는 방식. 서로의 목소리가 오고가는데 약 1초의 딜레이가 있었습니다. 무료라고 해도 사용하기 짜증날 정도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그런 현상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내일 해뜨면 한번 사용해 보겠습니다. 'ㅅ'a
http://www.itviewpoint.com/48942 여기 마지막 부분,
'MS-야후-구글'의 삼각 관계에 대해서는 곧 포스팅으로 이어집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링크 클릭했더니 이 포스트로 이어지네요. 수정 부탁 드려요- :)
아! 상당히 오래 전 글을 보셨군요.
http://www.itviewpoint.com/48950 이구요. 본문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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