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 신형 자판기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밀어내기(?) 식 자판기입니다. 돈을 넣고 상품 번호를 입력하면 자판기가 제품을 밀어내 출구로 떨어뜨리는 방식이죠.



음료만 일부 사용되던 것이 지하철로 도입되면서 껌, 과자 등 잡화를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더 눈길을 끄는 것은 신용카드나 T머니(스마트카드 기능 있는 카드에 한함)로도 값을 지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에 따라 지하철 영세 매점 상인들의 매출 감소가 우려됩니다.


위 사진은 코엑스에 있는 기존 음료 자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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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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