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4635201_1999998469_voicephishing.jpg

저를 사칭하고 업체로부터 물품을 빼돌리는 일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나는 서명덕 기자인데, (기사 작성을 위해) XXX를 빌려 달라"는 식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미 두 건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아직 피해는 없습니다. 평소에 연락도 안하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좀 놀랐습니다. 좀 참신하게 시나리오를 짜던가...

보이스 피싱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신문사 사무실 이외로는 다른 주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화 번호 역시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 번호 이외에는 사용 안합니다.

추가 사안이 있으시면 전화로 반드시 저에게 다시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긴 제가 전화 한다고 해서 물품 대여가 즉시에 이뤄지는 일도 없겠지만.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을..

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여기, 자주 오실 필요 없어요~
하루에 1분만 보면 돈되는 정보 하나를 얻어갈 수 있는, '정보블로그'를 추구합니다.

많이 얻어가세요! 헐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