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Lenovo X300 vs Macbook Air

맥북에어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사용하기에 제약이 다소 많다는 점은 늘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그런데 몇 달 전 제가 자세하게 소개했던 레노버 X300이 재미있는 비교 영상을 내놓고 버즈를 노리고 있네요. 맥북에어의 봉투삽입 영상의 약점을 파고든 것입니다. 유튜브에는 이미 상당 수 댓글들이 붙었습니다. X300은 맥북에어와 매우 유사한 콘셉트의 울트라모바일 제품입니다.

맥북 에어랑 종종 비교된다는 '레노버 X300'
http://itviewpoint.com/49814

관련 글
http://gigaom.com/2008/05/04/x300-thinkpad-one-week-later/
http://cybernetnews.com/2008/04/30/lenovo-takes-a-jab-at-the-macbook-air/

참고 : 해외 온라인 구매 링크 - 값은 3300달러 선. 국내 쇼핑몰에서는 최저 280만원 정도 합니다. 두 사양이 좀 다른 거겠지요.


재미있게 연출한 영상의 내용인 즉 맥북 에어에는 생략된 기능이 많다는 설명입니다. 광 드라이브 등을 포함할 때 실질적인 효율을 따져 보라는 점을 간접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봉투를 찢고 넣는 장면은 코믹하면서도 날카롭네요.

'We don't add stuff on. We built it in.'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타협하지 않는' 울트라포터블이라는 수식어도 잘 만든 것 같습니다.

lenovo.jpg

이 게시물을..

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여기, 자주 오실 필요 없어요~
하루에 1분만 보면 돈되는 정보 하나를 얻어갈 수 있는, '정보블로그'를 추구합니다.

많이 얻어가세요! 헐헐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