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前조선일보 기자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부터 고민을 해 왔고, 일부 사내외에서 만류도 있었지만 새로운 길을 찾기로 했습니다. 사실 논란이 된 이번 기사 두건과는 큰 상관은 없습니다.
일단 구두로 사표를 제출했는데, 처리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회사란건 알바 관두듯 당장 그만 둘수 있는 것도 아닐 뿐더러, 부모님과도 진지하게 의견을 나눠야 하는 문제니까요. (제가 그만둔다는 건 벌써 아래 댓글에도 있네요 헐~)
게다가 은행에 대출을 알아봐야 하기 때문에 며칠 동안은 재미있는 블로깅은 못 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전세자금으로 대출받은 게 있는데 목돈을 갚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조만간 좀 더 자세히 말할 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RSS 구독을 해지하셨던 분들은 괜찮습니다. 이해합니다.^^
곧 블로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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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바리 바리 싸들고 오신 모습이 기억납니다...
힘내시고 서기자님 응원하는 말없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미디어오늘에서 기사로 접했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기사 내용을 100% 그대로 믿을 수도 없고.. 하여튼 마음고생을 좀 했나보군.. 주변 정리되면 한번 보자.. 용산서 소주나 한잔 하자.. 011-9716-4791
파워블로거라서 자주 서기자님의 블로그에 오게 됩디다
님의 글을 볼때마다 젊고 유능하신 분인거 같은데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가끔 덧글에도 보면...그렇게 당신네 신문에 기사를 써라' 등등의 비판의 글도 있어서
마음고생이 심하겠구나 하면서 안타까워 하기도 했었는데
오히려 좋은 일이 생기리라 믿습니다
'인간사 새옹지마' 라고 하니 이번 기회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님의 용기에 감복해서 정신 차리는 조선일보의 기자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랫동안 구독해온 독자로서 용단을 내리려 했는데..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힘드실텐데 잘 이겨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
그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심하셨을텐데, 나쁜 일들은 모두 다 훨훨 날아가버리고 이제부터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떡이님의 생각이니까 결코 틀린 결단이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디 잘 되시길..
타인에게 자신들의 명분을 강요하는 요즘 분위기가 원망스럽습니다.. 아무쪼록 소신있는 결단이셨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활발할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제 말표현데로 한다면 인민재판당하신듯합니다.
아직도 촛불들고 잘났다고 희희덕거리면서 시내도로 점거하면서 불법인줄 알든 모르든 그런 인간들도 있고
조선일보가 찌라시니 뭐니하면서 한겨레 경향 엠비씨 케이비에스가 편파보도하는줄 전혀 인지못하는 인간들도 있죠.
일반시민도 균형감각이라는게 필요한데 지금 넷상이나 목소리 큰 분들은 그런게 결여되어있는 것 같네요.

떡이떡이

호랭이
thoth






더욱 밝고 희망찬 하루하루가 기다릴 겁니다.
힘내세요.
계속 응원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