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1년 전 받았던 첫 출근 문자메시지의 신선함은 내 마음속에 여전히 유효하다. 비록 상황은 180도 바뀌었지만...^^
퇴사 문제는 여전히 진행 중...
새 일을 찾는다는 건, 내 자신에 대해 솔직할 수 있다는 것 아닐까.
스코블은 책에서 naked conversation 이라고 했는데~ 그렇게 naked 했으니 이젠 뭘 해도 지금보다는 더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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