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zeo.com이 살아 있네요
http://www.zeroboard.com/16964861
제로보드XE의 모바일 지원
http://www.zeroboard.com/16968483
으음;; mobileXE 애드온 초기 버전 만들었습니다
http://www.zeroboard.com/16975288
SVN에서 받을 수 있는 링크인 듯...
http://hihsw.com/?document_srl=207341
mobileXE 애드온 제작 시작;; / 제로님 블로그
http://blog.nzeo.com/7359
'xml/ hdml/ mhtml/ html 4개의 tag로 컨텐츠를 출력하는 것 부터 시작이다.'라고 밝힌 소식으로 미뤄볼 때, 모바일용 제로보드에 대한 개발이 시작됐나 봅니다.
제로님은 "일단 WAP용 모바일XE 애드온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이 애드온도 현재 열람만 되는 상황이고 풀브라우징 환경이 아닌 WAP태그용이라 원하시는것과 다를 수도 있겠네요."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바일 기기(PDA 등) 기반 페이지들은 고영수님 자체에서 해결하는 것 보다, 제로보드 취지에 맞게 '오픈소스'로 해결될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기반 zbxe로 뭘 할 것인가? 전 '수익 모델' 때문에 실험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일전에 SKT관계자분께서 "일본에서 구글 애드센스 모바일의 CTR이 일반 웹페이지보다 거의 열배 가까이 나오고 있다"는 통계를 주장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신천지인 셈인가요?
한국에도 애드센스 모바일 광고 게재가 가능하냐구요? 네 가능합니다. 지난 5월에 애드센스 가입자들의 관리자 화면에 메뉴가 하나 더 생겼죠. 그게 모바일용 애드센스입니다. 모바일은 구글로서는 신시장이니 안드로이드가 나올 즈음에 맞춰 모바일 애드센스 프로모션 같은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근거 없이 100% 개인 생각임) 구글이 가입차 추천으로 1~2년 간 한시적으로 애드센스를 띄웠듯이 말이죠.
참고 / 모바일용 애드센스를 소개합니다
http://adsense-ko.blogspot.com/2008/05/blog-post_22.html
반면 구글은 지난 1월 한국서 가입자 추천(http://www.itviewpoint.com/46550)을 없앤데 이어, 7월에는 추천 광고(http://adsense-ko.blogspot.com/2008/07/blog-post.html)마저 없애겠다고 하네요. 구글은 철저히 비즈니스에 기반한 기업입니다. 분명히 '추천 광고'는 구글에게 손해였던 모양입니다. 진짜 배경에 대해서는 나중에 구글 코리아에 물어 봐야겠군요.
태터툴즈에서도 이미 지난해 '휴대폰에서 태터툴즈 한다'(http://blog.tnccompany.com/130 , http://www.spoork.net/293) 등을 통해 모바일 기능에 대해 논의가 된 바 있습니다. 그 이후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는지 궁금합니다. 계속 논의가 되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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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생각> 업계 혹자는 이런 얘길 하시더군요. 모바일 애드센스가 아니라면 이런 모바일 비즈니스는 어떨까요. '아마존 킨들'이 인기 블로거 정보를 모바일로 유료 구독하고 수익을 나눠 가지는 것처럼, 국내에서 인기 블로그의 콘텐츠는 SKT 등 모바일 업체들이 RSS로 전문을 받아 서비스하고 블로거와 수익을 나눠 가졌으면 좋겠네요. 모바일 플랫폼 상에서 수익화 시각이 '광고'냐 '유료 콘텐츠'냐 차이겠지요.
저는 요즘 블로그+모바일에 관심이 높습니다. 한국에 3G 아이폰 나온 뒤에 논의되면 이미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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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이통제 요금제 때문에 풀 브라우징이 전망이 없다는건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근다는 말과 일맥 상통하는거 아닐까요 ^^;
물론 현재는 당장 수익을 내기 어렵겠지만 , 추후에 이런 시장이 개방되게 되면
열심히 달리는 사람들은 기존에 이런 서비스를 준비해왔던 사람들일 겁니다 ^^
관심을 가질 가치는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모바일 애드온은 현재 hdml/ mhtml/ wml 만 지원합니다.
요청이 날아온 브라우저의 헤더(header)정보를 분석해서 이 브라우저가 어떤 태그가 지원되는지를 확인 후에 애드온이 출력을 가로채서 적절한 태그를 출력하게 하는 것입니다.
pda나 풀브라우징폰의 경우 헤더값을 분석해서 처리하도록 할 예정이구요.
핸드폰의 네이트온과 같은 wap기반의 경우 잘 되는지 확인하고 post데이터 처리하는 것을 마무리 하면 될 것 같고 그 외 pda/ 풀브라우징등의 경우는 css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 최대한 화면에 어울리게 출력하도록 구조화할 것이구요.
다만 문제는 제가 아는 모바일 지식이 2001년 내외의 것뿐이라 정보를 찾으면서 개발해야 해서 언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장비가 없어서 역시 어렵구요. ㅎㅎ
벼르고 벼르는 아이폰 국내 출시만 되면 생각보다 빨리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

떡이떡이

thoth






PC보다 모바일이 더 보편화되어있는 일본과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지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모 이통사의 경우 전체회원도 아닌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 이용유저의 5%정도만 데이터 정액요금제 사용자라고 합니다.
그만큼 아직은 유용한 서비스도 덜한 편이고 쓰기도 불편하죠.
더군다나 초기화면 하나에 일반과금기준으로 천원단위 요금이 부과되는 현실에서
대중화 되기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