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20
'2004 세계 명차 모터쇼' 개최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100년 자동차 역사가 한눈에"
희귀한 클래식 명차와 첨단 컨셉트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04 세계 명차 모터쇼'가 20일 삼성동 코엑스서 열렸다.
모터쇼에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제작된 유럽의 클래식 명차 30여대를 비롯해 국내외 50여대 자동차를 선보였다. '세계 명차와의 만남을 통한 자동차 변천사 및 문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인증을 받은 클래식 명차들이 시대별로 전시됐다.이번에 선보인 클래식 자동차는 대부분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한 대당 평균 가격이 30억원을 넘으며 실제 운행도 가능하다.
이 밖에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의전용으로 타던 캐딜락을 리무진, 맥아더 장군이 탔던 1945년산 윌리포드 짚차 그리고 시발택시, 삼륜용달, 포니1(1977) 등 국내 올드카들도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을 찾은 참관객들을 위해 클래식 의상 퍼레이드와 연예인 카레이싱 팀 팬 사인회, 어린이 운전면허시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를 기획한 유로스카이 최진호 대표는 "1903년 고종확제 즉위 40주년 재위식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인 어차를 수입한지 100년을 기념하여 기획했다"고 밝혔다.
'2004 세계 명차 모터쇼'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
글, 사진 =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역사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100년 자동차 역사가 한눈에"
희귀한 클래식 명차와 첨단 컨셉트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04 세계 명차 모터쇼'가 20일 삼성동 코엑스서 열렸다.
모터쇼에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제작된 유럽의 클래식 명차 30여대를 비롯해 국내외 50여대 자동차를 선보였다. '세계 명차와의 만남을 통한 자동차 변천사 및 문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인증을 받은 클래식 명차들이 시대별로 전시됐다.이번에 선보인 클래식 자동차는 대부분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한 대당 평균 가격이 30억원을 넘으며 실제 운행도 가능하다.
이 밖에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의전용으로 타던 캐딜락을 리무진, 맥아더 장군이 탔던 1945년산 윌리포드 짚차 그리고 시발택시, 삼륜용달, 포니1(1977) 등 국내 올드카들도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을 찾은 참관객들을 위해 클래식 의상 퍼레이드와 연예인 카레이싱 팀 팬 사인회, 어린이 운전면허시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행사를 기획한 유로스카이 최진호 대표는 "1903년 고종확제 즉위 40주년 재위식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차인 어차를 수입한지 100년을 기념하여 기획했다"고 밝혔다.
'2004 세계 명차 모터쇼'는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된다.
글, 사진 =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사랑해요~ 인터넷 생활을 더 즐겁게!
블로깅 직접하기(오픈블로그)는 http://itviewpoint.com/board/51280 를 참고하세요. (자신이 직접 쓰신 좋은 글이나 널리 알리고 싶은 정보나 소식을 쓰시면 됩니다)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