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성컴퓨터와 함께하는 독일 IFA 참관단인 김진영입니다.
X360 공개 이후 기자들의 반응은 떠들석 했는데요,
세계인들 속에서 최초로 공개된 한국 브랜드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우리 IFA 참관단은 신제품 취재만 하시고 전시장을 떠나시려는 이 분들을
놓치지 않고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V 

신제품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삼성컴퓨터에 대한 느낌을 여쭤 봤는데
많은 분들이 삼성 컴퓨터에 대해 거침없는 칭찬을 해주셨어요.





러시아에서 오신 기자분입니다.
인터뷰를 해도 되냐는 질문에 영어 잘못하는데 괜찮냐고 하셔서
저도 잘 못해요 라고 했더니 수줍게 웃으시며
인터뷰를 기꺼이 응해주셨전 친절한 분입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외국인에게 한 인터뷰였는데
다행히도 너무 젠틀하신 이 분 덕분에
첫 인터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신제품의 스크린을 가장 마음에 드셔하셨고
가벼움과 디자인도 극찬하셨습니다!^^
이 제품 사시고 싶냐는 질문에 주저없이 제품을 다시한번 돌아보시며..
예스라고..^^









다음은 너무나도 매력적이신 이탈리아 기자분.
휴 그랜트를 닮으셔서 저와 사진리포터가
너무 좋아했던 분입니다. 사진 리포터가 이분만 심하게 편애했네요.ㅋㅋ
유난히도 이분 사진이 많네요.^^

삼성컴퓨터의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 거리낌없이 Trust! 라고
감동적인 맨트를 남겨주셨어요. 아시아 기술의 심뢰성은 세계에서 최고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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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독일 기자분들입니다. 유난히도 주문이 많으셨던 이분들.
옷에 박혀 있는 회사 마크를 꼭 지워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셨던 분들..
지워드렸습니다~^^

기자로서 선호하는 노트북의 기능들을 요리조리 자세히 설명해 주셨던 이분!
일단 가격을 먼저 체크하시고 가격대비 그래픽 사양을 보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휴대가 편하도록 작고 가벼운게 중요하다고 ..
그러나.. 동문서답하시고 한국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대답하신 동료분은 컷!






독일 마케팅 매니져이신 '난도' 독일분이신데
너무나 유창하신 영어와 게다가 한국말도 조금 구사하시다니
역시 능력자라는 느낌이 절로 났습니다.

한국 직원분들에 의하면 너무나 젠틀하시고 항상 열심히 일하셔서
많은 사람들한테 인기도 많으시다고 하네요. 

X360 공개 이후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너무 행복하시자면서
활짝 웃으시던 이분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유럽에서 다른 삼성전자의 제품보다 노트북 PC의 인지도나 인기가
아직은 낮은것 같다고 질문을 했더니 아직은 다른 분야들과 경쟁하고 있지만
반드시 다른 제품들의인기만큼 따라 잡을거라고
자신있게 대답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오늘 누구보다 가장 행복해 보이셨어요~





삼성전자 도우미들과 이제 막 세상의 빛을 본 X360과 함께 기념 촬영!
날씬하고 멋진 도우미들과의 이 사진을
저희는 자칭 굴욕 사진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저희에겐 더할 나위없는 영광의 순간이었습니다. ^^
아직 한국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X360과  함께 사진을 찍은 최초의 대학생이지 않을까요..?? ㅋㅋ

* 관련글 링크
http://www.zaigen.co.kr/community/ifa_view.asp?board_num=4000&seq=35&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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