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적용되게 될 네이버 첫화면입니다. (오픈캐스트 적용된 샘플 화면) 익크... 알려져 있다시피 '캐스트'라는 채널링 개념이 왼쪽 2/3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콘텐츠 중심으로 확 바뀌네요. 오른쪽 1/3은 네이버 연관 기능 및 쇼핑 등 내부 서비스 연동 쪽으로 몰았군요. 최상단 굵은 테두리의 검색창을 통해서는 내부에서 계속 이슈를 확대 재생산하며 트래픽이 돌게 될 터이고... 이왕 말 나온김에 보이콧하는 메이저 언론사는 뉴스캐스트에서 확 빠져버렸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현재 네이버, 다음, 엠파스 등 거의 모든 포털이 디자인이 네이버스럽게 비슷해 져 버린 상황인건 아시죠?
이 갈무리 한장만으로는 알 수 없고, 다음달 15일 이후 더 나와 보면 알겠죠.
이상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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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홈페이지, 새해부터 개방형으로 선보여
11월 28일자 언론배포 보도자료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새해부터 메인 화면을 개방형으로 개편해 ‘오픈캐스트’, ‘뉴스캐스트’ 등 새로운 정보 공유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보다 간결한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는 네이버의 메인 화면은 기존 검색창뿐 아니라 각 언론사가 직접 아웃링크를 통해 편집제공하는 뉴스를 선택해 볼 수 있는 ‘뉴스캐스트’와 누구나 쉽게 웹에 있는 관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오픈캐스트’ 등 새로운 정보 공유 서비스로 구성된다.
회사측은 이를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 컨텐츠의 소비를 유도, 중소 독립 사이트와 언론사 등 파트너들에게 트래픽을 이전함으로써 국내 웹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NHN은 이와 별도로 지난 22일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 2008’를 개최하고 컨텐츠의 생산유통소비를 유기적으로 지원하는 자사의 기술들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독립 사이트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NHN 최휘영 대표는 “하루에 1천7백만 명이 찾는 네이버의 메인 화면을 보다 열린 형식으로 개편해 정보와 트래픽을 공유함으로써 네이버는 정보유통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오픈소스 공개 등과 같은 다양한 기술 공헌과 함께 트래픽 이전을 활성화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국내 웹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NHN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새롭게 바뀌는 네이버의 메인 화면은 12월 15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며, 내년 1월 1일 정식 오픈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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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로그인창 위치가 아니라 중앙 콘텐츠에 집중한다고 했던 인터뷰가 있던 기사
실제로 로그인창 위치를 옮겼네요..
사람들이 저 사진 하나가지고 벌써부터 좋다 안좋다라고 말하는 것도 설레발같고,
네이버에서 좀 고화질로 공개해줬으면 좋았을텐데...글자들도 지저분해 보이고 말이죠.
그기고 이번엔 좀 다른 포털에서 안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
포털들마다 메인페이지의 광고 위치까지 네이버와 똑같으니..ㅡㅡ;
네이버와 다르다는 점을 부각시키려면 얼굴부터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