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버블 및 IT산업 논의에 함께한 모 벤처 젊은 CEO의 10분짜리 PPT 요약...


좁은 한국시장
어떤 분야라도
독과점이 바로
경제학적 귀결
참 불가피하다

결국 회사란건
이윤창출 위해
존재하기 때문

삼성등 대기업
중소기업 함께
상생은 불가능
일방생은 가능
현실 인정해야

이미 그들끼리
먹고살만 한데
왜 상생하겠나

웹은 가능하다?
기대는 했건만
포털은 방송국
닮은 거대조직
결국 안되더라

거대한 몇몇의
독점적 사업자
상생노력 안해


해외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은 CEO가 수년 동안 현실의 칼바람을 맞으며 느낀 점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중소기업 하기엔 너무 어렵고, 글로벌에서 한국 시장은 손톱 때만큼도 안되고, HW에 비해 SW/서비스 가치는 인정 못 받고
정말, IT 업계가 암울하다 암울해... 난 먼저 왔지만, 그 곳에서는 밤새도록 박 터지는 논의가 계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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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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