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이 뜨면서 '법학적성시험(LEET)'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공식 홈피
- http://www.leet.or.kr
공지 / 2008.6.16 09:30 지원자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서울 - 5,526명
서울(수원) - 342명
부산 - 449명
대구 - 307명
광주(전남) - 174명
광주(전북) - 77명
대전 - 250명
춘천 - 55명
제주 - 35명
총 지원자 : 7,215명
지원자들의 많은 문의로 인하여 중간집계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지구 및 개인정보 변경은 원서마감(6.17 18:00 까지만 가능하며), 미입금 하신분도 기간(6.17 19:00까지)만
입금 가능하니 시간을 지켜주세요..
원서 마감 후 정확한 인원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 6.18 공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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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많이 지원해 봐야 최종 1~2만명 선이 될 것 같네요. 잘 아시다시피 1회 시험이죠.
예비시험 기출문제 내려받기 (한번 풀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 http://www.leet.or.kr/community/community02.php
그런데, 주간조선 최근호에 박스 기사가 눈길을 끄네요. LEET 강사조차 “잔머리가 유리하다”는 지적을 할 정도로 우직함보다는 문제 대응력이 기민한 두뇌 싸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법조인이 되기 위한 조건, ‘잔머리 굴리기’의 유관성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모든 에비 법조인들이 잔머리로 된다는 말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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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떡이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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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서 직접적으로 주어지는 정보만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암시하는 정보까지도 추리하면서 풀어야 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