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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구글코리아에서 구글 마운틴뷰 본사에서 방한한 믹키 김(Mickey Kim) 매니저을 만났습니다. 뉴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팀의 담당자로, 구글이 제안하고 있는 ‘오픈소셜’을 한국 시장에서 사업 모델로 엮어내기 위한 책임을 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잘생기셨어요... 연예인 닮으신 것 같은데~

그가 다른 본사 개발자들과 함께 이번에 방문한 까닭은 오픈소셜의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오픈소셜에 관심있는 개발자 및 오픈소셜 파트너사를 초청, 오픈소셜 서밋(OpenSocial Summit) 행사를 개최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오픈소셜이 무엇입니까? 말 그대로 소셜 서비스들의 공통된 분모를 찾자는 것이고,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합의된 API를 통용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구글을 비롯해 다음, 파란 등 업체들이 국내에서 참여를 결정한 상태인데, 다양한 협의를 통한 결과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는 이날 기조 발표에서 “실제로 오늘 세미나에서 컨테이너라는 말을 많이 할 것이다. SNS도 블로그도 모두 오픈소셜을 담을 수 있고, 이들은 모두 컨테이너다”고 말해 단순히 SNS 뿐만 아니라 소셜 개념이 들어간 다양한 웹 서비스들이 모두 오픈소셜 참여 대상이 될 것임을 명백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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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키 김, 기조발표에서 무슨 얘길 했나

일단 오픈소셜에 대한 구글의 생각을 들어 봐야겠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소개합니다.

오픈소셜이란?
하나의 표준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개방형 표준
가까운 사람들과 콘텐츠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개방형 표준
- 컨테이너들은 더 많은 기능들을 얻어서 사이트를 풍부하게 만든다
- 개발자들은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더 많이 노출할 수 있다
- 유저들은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어어 사용자 경험을 높인다

2007년 11월 오픈소셜 발표한 후 1년이 지났다. 구글, 마이스페이스, 야후, Hi5 등이 함께 창립했다. 지난 주 오픈소셜 1주년 생일파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다. 이론적인 오픈소셜 사용자는 전 세계 총 6억 명으로 추산 중이다.

국제적인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다음, 파란닷컴, ID테일, 마이스페이스, 야후코리아, 구글코리아 참여한다. (떡이떡이 주석 - 구글, 야후, 마이스페이스는 본사에서 적용하니 당연히 오픈소셜에 참여하는 사례가 됨. 따라서 순수 국내 참여 업체는 다음, 파란, ID테일 세 곳이 됨. 앞으로 더 늘어난다고 함.)

왜 오픈소셜을 도입해야 하는가?
내가 기능들을 스스로 만들지 않고 오픈소셜을 통해 외부에서 리소스를 끌어 들임. 오픈소셜 개발자 풀을 이용할 수 있다. 개발자 풀이 국내만 한정하는 것은 아니다. 한번 API를 배우면 여러 군데 쓸 수 있다. 서비스 측에서는 쉽게 소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왜 유저들에게 좋은가?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더 많은 공유가 가능하다.

한국 웹 폐쇄적인 공간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만나보면 변화의 움직임이 있는 것 같다. 변할 수 있는 작은 움직임이 되어주고, 해결책이 될 수 있는 개방형 표준이라고 생각한다. 빠르게 성장하는 오픈소셜 사회에서 개발자들 많이 참여해 건강한 생태계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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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셜, ‘페이스북’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

이어진 언론과 인터뷰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 나왔는데... 바로 페이스북과의 경쟁 이슈입니다. 그는 대화 도중 자발적으로 "오픈소셜과 달리 네이버는 내가 만든 API를 내가 쓴다는 것이고, 이 방향은 페이스북의 방향이다"고 말했습니다. 앗 페이스북을 견제하고 있다는 세간의 평가가 간접적으로 확인이 되는 것인가 싶었죠. 그래서 아예 페이스북에 대한 얘길 좀 직설적으로 꺼내 봤습니다.

떡이떡이 질문 :: "오픈소셜은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급부상하는 페이스북을 견제하기 위해 연합해 묶는 것 아닌가? (떡이떡이  해설 - 실제로 페이스북은 MS의 투자 및 광고 지원을 받고 있는데, 현재 미국 SNS 업계에서는 페이스북이 이미 마이스페이스를 앞지르고 급성장 하는 상황. 페이스북은 구글의 광고 시장을 잠식하는 경향이 포착되고 있음. 게다가 페이스북의 내부 웹앱스 개발 환경은 거의 웹OS 수준으로 매우 정교하다는 것이 대체적 평가)

믹키 답변 :: 그런 말이 충분히 나올 수도 있다. 사실 양자(구글과 페이스북)는 근본 철학이 다른 것 같다. 구글은 누구 하나(특정 업체)가 주인이 아니라 웹이 주인인 공간으로 끌어가고 싶다. 웹 전체가 함께 웹을 고민하는 것이다. 오픈소셜 재단이 표준을 확정하진 않고 (참여하는 업체나 커뮤니티와) 함께 고민한다.


구글은 오픈소셜이 자신들이 주도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합니다. 제 3자 입장에서 함께 만들어 간다는 설명이죠. 그렇다면 구글이 오픈소셜을 위해 내 놓은 건 어떤게 있을까요? 이에 대해 그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아이구글 가젯의 경우 오픈소셜에 편입되어 있다. 오픈소셜에 참여하면 구글 가젯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뭔가 좀 허전한 방식이라고 할까요?

실제로 오픈소셜은 구글의 '이상'과 달리 다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사기업이 돈 안되는 프로젝트라는 걸 운영한다는 것도 믿기 힘들구요. 따라서 구글에서 어떤 식으로든 이익이 될 겁니다.

게다가 오픈소셜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구글이 그리는 것처럼 '오픈'되는 건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건 사실 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개발자가 오픈소셜에 맞는 웹 앱스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오픈소셜 기반의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를 얼마든지 골라서 수용/거부/제한/승인/개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즉 오픈의 흐름은 오픈소셜에 달려 있지 않고 결국 각 사이트의 서비스 책임자에 달린 셈입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특정 웹앱스를 거부하거나 승인제로 운영하면 사실상 오픈이라고 보기에는 여렵게 됩니다. (물론 개발자들의 API 효율은 높아지겠지만....) "오픈소셜은 너무 성급하다. 심지어 업체들도 자신들의 SNS를 개방할 마음이 없다( http://channy.tistory.com/227 ) "는 Channy님의 우려는 그래서 매우 정확한 것입니다.

하지만 구글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칼을 빼 들었으니 네이버 끄트머리라도 잘라 봐야죠.

이 밖에 믹키 김이 말한 오픈소셜에 대한 여러 가지 언급도 함께 읽어 보시죠. 구글이 진행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모바일 오픈 플랫폼)와 함께 오픈 전략의 양 축을 이끌고 있는 것이 오픈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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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믹키 김이 있는 뉴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팀은 어떤 곳인가?
A 전혀 새로운 사업을 할 때 인큐베이팅 하는 팀이다. 전략기획이나 제휴 맺는 일을 하고 있다. 오픈 소셜은 구글의 신사업 중에 큰 부분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하는 것은 한국 인터넷 회사들도 제휴를 통해 함께 하자는 것 알리는 것이다.

지난해 11월 오픈 소셜을 처음 발표하면서, 국내의 경우 올해는 ID테일 API를 사용해서 나온 것이고, 9월에는 한국에 가서 오픈소셜에 대해 대화하라는 본사의 지시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되겠는가 라며 매우 비관적으로 봤다. 그러나 내가 막상 한국회사들을 만나보니 개방성으로 가야겠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다음과 파란 오픈소셜 도입을 확정해 준 상태였다. 이 외 많은 회사들이 도입 고려,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국도 개방형 플랫폼에 대한 사용자들의 수요, 개발자들도 개방형 표준으로 참여하고 싶어 한다. 사이트들도 변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Q 구체적으로 다음이 오픈소셜에 참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A 다음의 경우 다음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개방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애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다. 파란의 경우도 비슷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서비스들을 가지고 있다. 사실 구체적인 기술 면에서는 일반인들은 애플리케이션은 잘 모르지 않나. 오픈소셜은 유저단에서 잘 알리지 않는다. 예를 들어 추가 애플리케이션 붙이기 기능이 붙는다고 할 때, 추가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블로그 옆에 내가 추가한 게임이 붙어 있다. 일반적인 활용 사례를 말하는 것이다. 조금 더 나아가면 애플리케이션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한국에서도 유저들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이 강화하는 것 같다.

Q 네이버와의 비교는?
A 네이버처럼 내가 만든 API는 내가 쓴다는 것이고 이 방향은 페이스북의 방향이다. 네이버 모델은 직접 말할 수 없지만, 오픈소셜은 다 같이 쓰자는 뜻이다. 어느 회사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커뮤니티가 서로 기여하며 가자는 의미다. 그 말은 사이트들이 오픈쇼셜을 도입하면서 다른 풀을 내 사이트 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Q 오픈소셜에만 참여하면 콘텐츠까지 무조건 공유되는 건가?
A 사이트 정책에 따라 달라진다. 자동으로 같이 쓸 수 있게 되는 건 아니다. 궁극적으로는 맞는 방향이고, 하나의 디렉토리로 모이는 것이 맞겠지만, 각 사이트들이 어떻게 운영할지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 우리는 우리의 추가 승인 없이 자유롭게 애플리케이션을 붙일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API가 공유되기 때문에 보다 생산적으로 하는 것이 된다. API 배우는 노력을 들이지 않고 가능하다.

Q 싸이월드의 참여 여부는 어떤가?
A 장기적으로는 협의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아니다. 서로 도입을 한다고 하면 낼 수 있는 효과가 많다. 개발자 행사도 함께 할 수 있다. 앞으로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행사들을 많이 진행할 계획이다.

Q 온라인 광고시장 급부상하는 페이스북의 견제하기 위한 것 아닌가
A 그런 말 충분히 나올 수도 있다. 사실 양자는 근본 철학이 다른 것 같다. 구글이 누구 하나가 주인이 아니라 웹이 주인인 공간으로 끌어가고 싶다. 웹 전체가 함께 고민하는 것이다. 오픈소셜 재단이 표준을 확정하진 않고 함께 고민한다.

Q 개발자들이 오픈소셜에 참여할 때 어떤 걸 배워야 하나
A 어떤 사이트에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지 오픈소셜 공식 페이지에 가면 자세하게 나오고 있다. 국내 개발자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뿌릴 수 있다.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

Q 오픈소셜을 통해 구글에 수익이 발생하나?
A 수익 나는 것 아니다. 오픈소셜은 구글이 돈을 벌기위한 것이 아니다. 구글은 웹이라는 공간을 더 크게 만들기 원한다. 웹은 개방형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표준을 가지고 싸우면 안 된다. 구글 광고모델 연계 등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Q 구글의 제품은 구체적으로 오픈소셜과 어떻게 연동되나?
A 구글의 서비스를 오픈소셜화 하는 것이다. 성격이 다른 API는 다르지만, 아이구글 가짓의 경우 오픈소셜 편입되어 있다. 오픈소셜 참여하면 구글 가젯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Q 오픈소셜의 국내 성공 가능성은?
A 업계가 변하면 될 것 같다. 개방성으로 가자는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고, 더 많은 회사들이 들어와서 개방형 표준을 키워서 한국의 웹을 열린 세상으로 만들어 사용자들이 더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됐으면 좋겠다. 사실 국내에서도 국외 진출을 원하고, 국외에서도 국내에 애플리케이션 넣고 싶은데 연락이 오기도 한다. 사실 오픈소셜 이전에는 일일이 업체마다 찾아가서 딜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Q 과연 오픈소셜이라는 표준이 있으면 도움이 되는가?
A 전 세계 어디서든 동일한 규격으로 볼 수 있고,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소셜 웹 등 FTA 개념보다는 얼마나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제공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표준에 대한 고민이 덜해지면 웹이 건강해진다.

기타 관련 글
http://ayo79.egloos.com/3466495
http://hedgeplus.net/215
http://blog.acronym.co.kr/44

구글 오픈소셜 메인 사이트 및 관련 링크들
http://code.google.com/apis/opensocial/
http://code.google.com/apis/opensocial/faq.html
http://www.youtube.com/watch?v=9KOEbAZJTTk
http://code.google.com/apis/opensocial/docs/javascript/index.html
http://code.google.com/apis/gadgets/


[보도자료]
“오픈소셜 1주년 기념” 구글, 오픈소셜 서밋 행사 개최

- 다음, 파란, 마이스페이스 등 국내 파트너사와 개발노하우 공유
- 국내 웹 생태계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구글과 파트너사들의 연대 강화
- 현재 전세계 6억 명 사용자들 오픈소셜로 연결, 1년동안 6배 급성장

(2008년 11월 18일 – 서울)  구글(www.google.co.kr)은 오늘 오픈소셜의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오픈소셜에 관심있는 개발자 및 오픈소셜 파트너사를 초청, 오픈소셜 서밋(OpenSocial Summit)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아이디테일(IDtail) 등 국내 오픈소셜 파트너사가 참여하여 국내외 동향 및 개발 노하우, 그리고 파트너사 개발 사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참석 개발자들이 구글 오픈소셜 담당자들과 함께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작해보는 실습세션(Hackathon)도 마련되었다.

웹 생태계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구글이 첫 소개한 “오픈소셜”은, 웹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사이트에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동 플랫폼이다. 오픈소셜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들은 오픈소셜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든 사이트에서 활용 가능하다.

현재 전세계 6억 명의 사용자들이 오픈소셜로 연결이 되어있으며, 이는 1년 전 출범 당시의 1억 명에 비해 6배나 급성장한 숫자다. 세계적으로는 야후, 마이스페이스 등 유수 업체들이 오픈소셜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마이스페이스코리아, 안철수연구소 등이 이미 참여를 한데 이어, 많은 업체에서 참여 문의를 해오고 있는 상태이다.

오픈소셜의 국내제휴를 이끌고 있는 구글의 미키 김(Mickey Kim) 은 “오픈소셜은 개발자들의 개발환경에 혁신을 불어넣고 있으며, 참여와 개방 및 공유로 대표되는 웹 2.0 시대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면서, “이번 오픈소셜 서밋은 국내 파트너 사들과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개발자들의 개발환경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오픈소셜 파트너사 중 하나인 파란의 이선재 팀장은 “이번 오픈소셜 서밋을 통해 국내에도 오픈 플랫폼 저변이 확대되어, 많은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고, 퍼블리싱되고, 나아가 수익모델로까지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또한 파란도 세계적인 혁신을 이끄는 개방성 주도에 일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 오픈소셜 서밋 행사 참가 기업명: 다음커뮤니케이션, 파란,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아이디테일(이상 파트너사이자 서밋 발표 기업), SK텔레콤, 싸이월드, 네오위즈, 야후 코리아, 넥슨, 엔씨소프트 등 다수 (이상 서밋 참가 기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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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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