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모 극장의 남자 화장실에 등장한 소주 '처음처럼' 광고입니다.

큰 볼일을 보는 용변기 주변을 소주가 가득 들어 있는 냉장고로 꾸며 놨습니다. 이래서야 큰 일 볼 때 힘을 제대로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기발하긴 기발한데 ㅋㅋㅋ 언제 설치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광고를 랩핑 광고라고 하지 않던가요.. 지하철 통로나 코엑스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곳 벽면을 광고지로 도배할 때 가끔 사용하잖아요. 화장실과 같은 은밀한(?) 공간에서 보니 기분이 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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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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