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용돈 이야기 - '사랑하는 며느리, 수고했다'
출처:  ohandhong.tistory.com [보기]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말 한마디로 글을 읽는 제 마음까지 스르르 녹는군요. 완전 쎈쓰 작렬이신 부모님이세요. 이제 며느님 차례에요. "어머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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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네 정식으로 인사다녀오고 처음 맞는 명절인데요
출처:  ppomppu.co.kr [보기]
멋지네요. 저도 저런 거 얼른 해 보고 싶네요. 근데 요즘 아이들이 초코파이랑 주스를 좋아하나요? 워낙 입이 고급들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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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한가위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출처:  president.go.kr [보기]
홈페이지 및 e메일을 통한 이 대통령 한가위 인사.... 평가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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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추석음식 - 송편만들기 짜자잔~
출처:  clien.career.co.kr [보기]
굿입니다. 굿잡! 송편을 집에서 만들어 본지 벌써 몇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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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한 사람 몇 명이나 있을까요?
출처:  phpschool.com [보기]
어느 개발자의 추석 이야기... 24시간 근무 체계 때문에 추석때 일 하신 IT 종사자들 많으시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대들이 있기에 제 서버도 무사히 잘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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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끝났네요. 하지만 재활용이 남았습니다!
출처:  ppomppu.co.kr [보기]
추석 음식, 그대로 두면 안돼요... 짜자잔~ 와하핫... 저는 이번 추석에 송편 몇개 먹고 아무것도 안 먹어서 너무 허전한데... 사진만 봐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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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 ♬ 차례지낸 북어포로 만든, 깐풍북어
출처:  matzzang.net [보기]

남는 북어포로 만든 깐풍 북어 요리입니다. 차례 음식 재활용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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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여동생과 함께하는 바베큐파티 부럽삼!
출처:  ppomppu.co.kr [보기]
연휴마지막날을.. 여친이랑 여친여동생과 달콤하게 보냈네요.. ^^ -> 두 여성분에게 둘러 싸여... 완전 염장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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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한옥마을에도 한가위가 찾아 왔습니다
출처:  songrea88.egloos.com [보기]
내년 추석때나 설 명절에 특별히 갈 곳이 없다면, 이 곳을 방문해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한옥마을을 혹시 모르신다구요? 4호선 충무로역에 내리면 바로 옆입니다. 꼭 가 보세요.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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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느끼는 혜윰군 - 방아찧는 토끼.
출처:  acasia.tistory.com [보기]
해남 땅끝마을에서 본 보름달이랍니다. 이번 추석 달은 유난히 완전 보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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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NIS..." :: 보름달 만월 [Full Moon]
출처:  adonis-gallery.tistory.com [보기]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 블로거의 방에서 촬영한 '서울의 달' 입니다. 추석 소원 못 비신 분들, 지금이라도 이 사진 보면서 간절한 마음 되새겨 보세용. 제 소원은, 얼른 돈 많이 벌어서 좋은 일에 팍팍 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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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명절증후군과 피로, 이렇게 푸세요.
출처:  fiancee.tistory.com [보기]
대체적으로 평범한 방법들에 불과하지만, 그냥 '수고했다' 진심어린 말 한마디가 가장 큰 박카스 아닐까요? 오늘 저녁 신부에게 또는 신랑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짜릿한 기습 키스 어떨까요? ㅋㅋㅋ 뽀뽀 하셨으면 블로그에 올리세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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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소래포구, 전어 굽는 냄새가 가슴을 파고들다
출처:  ppomppu.co.kr [보기]
소래 포구 다녀오신 분이 올려 주신 사진입니다. 아아아~ 광어 우럭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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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는 도시락이 한 판 가득! 너무 즐거워라~
출처:  itviewpoint.com [보기]

최근에 먹었던 특제 도시락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날 들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도 얼른 블로그에 써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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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이동식 푸줏간 - 와우! 색다른 체험
출처:  gurum.tistory.com [보기]
"그렇게 티베트의 아침은 피비린내를 풍기며 시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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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앤디는 살아봤으니 하정우 선택할래, 죽어도 좋아”
출처:  cynews.cyworld.com [보기]
제목만 읽어봐도 기사가 안티스럽다는 걸 느낄 수 있는 글... TV 방송에서 몇마디 지껄이는 시시콜콜한 것까지 글로 써대는 정성은 좋은데, 저걸 글로 옮길 만큼 진정성이 있다고 보는 건지... 저도 기자이지만 해도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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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가서 먹어본 길끄리(비앙카 버젼) 음식들
출처:  ppomppu.co.kr [보기]
대만은 두세차례 정도 가 봤는데요, 의외로 볼 거리/먹을거리가 많은 나라입니다. 타이베이,타이중,타이난 어느 곳을 가더라도 색다릅니다. 대만의 제일 높은 산은 4000m가 넘고, 타이난은 쪽빛 바닷물이 넘실 거리죠. 타이베이 중정박물관은 장개석이 양안을 넘어올 때 싹쓸어 온 것들이 많아 그 어느 곳보다도 진귀한 중국 보물들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이 분은 야시장을 다녀 왔는데, 역시 볼거리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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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은 '랍스터'가 매우 유명한 곳입니다
출처:  ppomppu.co.kr [보기]
일전에 보스턴을 갔을 때 랍스터를 못 먹어본 게 정말 인생의 한으로 남고 있습니다. 그 만큼 랍스터가 유명합니다. Boston Lobster Feast in Orlando 라고 하네요. 뷔페로 랍스터를 먹는다... 생각만해도 즐거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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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스의 동유럽 :: 리투아니아 인터넷 속도 세계 7위라고 하는데
출처:  chojus.tistory.com [보기]
스피드테스트닷넷 결과라고 합니다. 한국은 5위로, '초고속통신 보급률 최고'라는 이름 값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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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는 남들이 인정 안해주는 전문직인가봐요 ㅋㅋ
출처:  phpschool.com [보기]

소개팅에서 논란이 이상하게 번진다는... 프로그래머, 네 남들이 인정 안할수도 있지요. 하지만 인정 하는 사람이 더 많을 뿐더러, 인정하고 안하고는 자기 만족과 큰 비례관계에 있지도 않습니다. 기자도 마찬가지도, 회사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승도 제 하기 싫으면 그만인거고, 구두를 닦아도 스스로 최고라고 만족하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만족과 성취감의 중요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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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을..

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사랑해요~ 인터넷 생활을 더 즐겁게!

블로깅 직접하기(오픈블로그)는 http://itviewpoint.com/board/51280 를 참고하세요. (자신이 직접 쓰신 좋은 글이나 널리 알리고 싶은 정보나 소식을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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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png

다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몸이 영 말을 듣지 않아 추석 내내 영화만 들이 팠네요. 테스트용으로 산 미드 '튜더스' 블루레이도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ㅋㅋ

그건 그렇고... 테터툴즈/텍스트큐브 기반 블로깅 CMS가 바탕이 되어 구글에 인수 ( http://itviewpoint.com/74142 )된 TNC가 지난 주 말 화제였습니다.

그런데 이 쯤이면 태터툴즈를 처음 개발했던 JH(정재훈)님이 생각이 나실 것 같네요. 비록 지금의 태터툴즈는 과거의 태터툴즈와는 완전히 구조가 다르지만, 태터툴즈라는 블로깅 툴에 그치지 않고 문화로 창출해 낸 의미있는 작업이 이뤄진 것이라 의미가 더 큽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과는 로고 자체도 다릅니다^^ 특유의 개발자 스타일 디자인이라고 할까요...

태터툴즈 JH님의 반응입니다. 이번 인수 후 남긴 글에서 '궤적 - 훨훨 날아라'라는 말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 http://www.interlude.pe.kr/tt/index.php?pl=227

지금은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와는 관련이 없지만, 들리는 바에 따르면 본격적으로 개발하시는 것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품은 언제 나오시나요.^^

돌이켜 보니 저는 태터툴즈를 2004년 '0.92 Step by Step' 부터 쓴 것 같습니다.
- http://textcube.org/download/entry/priors

그 때는 참 많이 생소했고, 어려운 점도 많았는데, 지금의 텍스트큐브나 제로보드XE의 구조를 보면 참 변화가 빨랐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거기에 겨우 적응해 왔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네요. 1.0 클래식 오피셜 릴리즈 2 까지 써 왔고, 제로보드XE로 정착하기 까자 많은 도움을 받았던 태터툴즈 클래식입니다.

더 참고 - http://blog.jrcho.com/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