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왜 그녀는] 엽기적인 그녀, 과연 사랑이었을까
학원女강사, 중학생과 애정행각
말 안 들으면 폭언에 자해까지 4개월 '연애' 끝에 제자 우울증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6/2008060600540.html
<중략>사제(師弟)관계는 3개월뿐이었다. 작년 6월 여 강사는 학원 수업을 마친 뒤 "저녁을 함께 먹자"며 피해자와 피해자의 친구 1명을 데리고 포항시 남구 대이동 한 식당을 찾았다. 식사와 함께 맥주를 곁들였고, 술에 취한 피해자를 자기 원룸으로 데려갔다. 둘은 방 안에서 또 술을 나눠 마셨고, 그날 처음으로 성관계를 가졌다.
이후 약 4개월 동안 둘은 연인의 모습이었다. 여강사의 원룸, 승용차 안 등에서 하루 2∼3차례씩 성관계를 가졌고, 때로는 학원 빈 강의실에서 성관계 직전까지 가는 진한 스킨십도 나눴다고 한다. 피해자는 경찰에서 "선생님이 먼저 애무를 해오니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여강사는 "서로 좋아서 한 일이었다"고 말했다.<후략> - 이후 전문 참고
이와 관련해 읽어볼 거리
- 여성이 주체가 된 성폭력은 강간인가? 강제추행인가?
해외 토픽에나 나올 일인데... 참 많은 것을 생각해 보는 사건~!
법률상 '부녀'를 성적으로 농락하는 것이 성폭행이기 때문에, 남자를 성적으로 농락하면 성폭행이 아니라 강제추행죄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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