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일하는 훌륭한 엔지니어 고감자님은
처음 입사 했을 때 항상 싱글 벙글 웃고 다녔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에 배울 것들이 매우 많아서!'입니다
고감자 님은 요즘도 항상 웃고 다닙니다. :)

- http://lovesera.com/tt/313 에서 발췌


완전 공감하는 문구.... 저 역시 기자 생활을 한 이유는 많이 배울 수 있을 거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는 조직이 정말 좋습니다. 한국 회사들도 '조직의 소모품'이 아니라 '창조적 배움터'가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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