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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 블로그 / 자유게시판]]></title>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boar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4:45:55 +0900</pubDate>
        <totalCount>114</totalCount>
                <item>
            <title><![CDATA[떡이떡이님의 근황이 알고 싶습니다]]></title>
            <author><![CDATA[상하이신]]></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316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떡이떡이님,&nbsp; 관련 포스팅이 잘 열리지 않아 이곳에 글 남깁니다. 조선일보를 그만두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서기자님같은 분이 조선일보의 공기가 되어야할텐데...시간나실때 메시지 하나 주세요. 건승을 빕니다^^ 상하이신</P></div>]]></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7:4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AMD 쿼드코어 옵테론 국내 최대 도입사는 '다음']]></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27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AMD코리아에서 오늘 아침 보내 온 자료에는 AMD 쿼드코어 국내 최대 도입 레퍼런스로 다음이 됐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000여대 수준이라고 하네요. 보도자료 중반 이후부터는 AMD의 자기 자랑이니 대충 넘기시고...^^<BR><BR>다음 관계자가 "최적화 과정을 통하면 기존 듀얼코어 시스템 대비 10% 내외의 추가 전력 소모 만으로도 2배에 가까운 성능 향상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표현하며 와트당 성능비를 강조한 것은 최근 서버 시장의 경향을 잘 반영한 부분입니다.<BR><BR><BR>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안녕하세요.&nbsp;AMD를 홍보하는 XXX입니다. AMD는 (주)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차세대 검색 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해 1,000여 개 규모의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가 장착된 서버 제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다음 프로젝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사례로, AMD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수요가 예상되는 쿼드코어 서버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습니다.</P>
<P>관련 보도자료를 송부해드리오니 참조 부탁 드립니다.</P>
<P>감사합니다.<BR><BR>--------------------------------------------</P>
<P><STRONG>(주)다음 커뮤니케이션, 자사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BR>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서버 대규모 도입</STRONG></P>
<P><STRONG>-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다음의 장기간 필드 테스트를 통해 향상된 성능과 안정성 입증<BR>- 쿼드코어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레퍼런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STRONG> </P>
<P>2008년 6월 26일, 서울 - AMD코리아는 금일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주)다음 커뮤니케이션(대표: 석종훈 / <A href="http://www.daum.net">www.daum.net</A>, 이하 다음)이 자사의 자체 검색 엔진을 사용한 차세대 검색 서비스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위해 1000여 개 규모의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가 장착된 서버 제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도입된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장기간의 필드 테스트를 걸쳐 성능과 안정성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입증되었다.</P>
<P>다음은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시장 환경에서 더욱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자사의 검색 서버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다음은 실제 업무 환경 상에서의 데이터 처리 성능, 전력 소모량 등에 대한 면밀한 벤치마크 테스트를 거쳐, 업계 최상의 와트당 성능을 제공하는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를 선택하게 됐다. </P>
<P>쿼드코어 AMD옵테론 프로세서는 하나의 실리콘 다이 상에 4개의 프로세싱 코어를 탑재해낸 업계 최초의 네이티브 쿼드코어 프로세서이다. 특히,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처(Direct Connect Architecture)의 장점에 힘입어 컴퓨팅 성능과 전력 소비량 절감에 대한 요구치가 높은 기업 고객들을 위해 뛰어난 에너지 효율성과 확장성 및 가상화 성능을 제공한다. </P>
<P>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는 또한 고객 중심의 접근 방식을 통해 기존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동일한 전력 소비량과 플랫폼을 갖춤으로써, 인프라스트럭처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기존 투자의 보호가 가능하다. </P>
<P>이번 다음의 검색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는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레퍼런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AMD는 올해부터 수요가 본격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쿼드코어 서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AMD는 온라인 게임, 포탈, IDC 등 AMD 옵테론 서버가 기존에 강세를 보였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금융, 공공기간, 제조업 시장 등 새로운 영역까지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P>
<P>다음의 인프라 시스템 기술팀 박성규 팀장은 “다음은 3700만 명에 달하는 다음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IT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지닌 범용 시스템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수 차례의 다양하고 심도 깊은 성능 테스트를 통해 이러한 요건을 가장 만족시키는 시스템을 선정했고, 그 결과,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에 기반한 2way급 서버를 선택하게 됐다. 최적화 과정을 통하면 기존 듀얼코어 시스템 대비 10% 내외의 추가 전력 소모 만으로도 2배에 가까운 성능 향상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AMD코리아 마케팅 담당 김재민 이사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최고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로 이번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위해 오랜 시간동안 철저한 테스트를 실시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nbsp; 이번 다음의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대폭 향상된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의 성능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AMD는 향후에도 고객과 파트너사들을 위해 그들의 성능 및 인프라 관리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해나갈 것이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AMD코리아는 쿼드코어 AMD 옵테론 프로세서의 뛰어난 성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모션 및 고객 대상 세미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관련하여 AMD는 국내외 주요 서버 제작 업체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해나간다는 전략이다.</P></div>]]></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10:05:56 +0900</pubDate>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AMD</category>
                        <category>쿼드코어</category>
                        <category>옵테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장가며 읽은 한 권의 지식, '네이버 NORI' 발간 서적]]></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23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보스턴에 출장을 가며 반 쯤 읽은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저는 글 속에 등장했기 대문에 샘플로 한 권을 주셨는데, 지금 까지 못 보고 있다가 겨우 손에 들게 됐네요.<BR><BR>NHN 쪽이 만든지라 더 호기심을 자극할 수도 있을 듯. 목차 한번 살펴 보시고, 관심 있는 분들은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추천해 드립니다.<BR><BR>아래는 당시 출간 보도자료 중 일부 전재<BR><BR>---------------<BR><BR>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 (세상의 변화를 읽는 디테일 코드)<BR><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506571">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506571</A></P>
<P>블로그 하면 덜 외롭니<BR><A href="http://book.naver.com/themebook/tvbook/tvbook_vw.nhn?type_cd=review&amp;round=295">http://book.naver.com/themebook/tvbook/tvbook_vw.nhn?type_cd=review&amp;round=295</A></P>
<P><STRONG>新문명 세상의 변화를 읽는 법, 현존하는 미래부터 읽어라!</STRONG></P>
<P>2008년을 사는 남자가 2030년을 사는 여자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평가원이 발표한 미래 시나리오 에는 2030년의 미래상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위치 정보는 물론 생활 속에 맞닥뜨리는 각종 사물과 사람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디지털 안경’을 쓰고 거리를 거닐다가, 쇼핑을 할 때는 몸에 부착된 칩으로 카드 결제를 대신하는 2030년 미래생활자의 모습은 진정 22년 후에나 가능한 시나리오일까? 그렇지만은 않다. 아이들에게 우주를 향한 꿈을 키우라는 말은 더 이상 허무맹랑하게 들리지 않는다. 이미 우주여행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고, 우주의 경험을 팔려는 노력도 시작되었다.<BR><BR>소설가 윌리엄 깁슨은 ‘단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미래는 현재에도 있다’고 말했다. 변화는 이미 우리 삶 속에 있고, 그 변화의 맥락을 읽는 노력을 통해 미래를 목도하고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BR><BR>이 책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드는 ‘제 3의 삶’이 펼쳐진 오늘날에는 이미 도처에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현상들이 존재하고 있음에 주목했다. 우리의 사소한 일상 곳곳에서 미래의 삶은 시작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언과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예측보다 현재를 보다 면밀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이 아닐까. </P>
<P>세상을 바꾸는 일상 속 작고 사소한 힘의 재발견</P>
<P>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을 운영하는 NHN은 지난 1년 여 동안 오픈 네트워크형 연구조직 NORI(New Media Open Research Info-Net)를 통해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라 현대인의 삶은 어떻게 변모했는지 조망해왔다. ‘팔란티리 2020’은 NORI의 첫 번째 프로젝트 그룹으로, 미디어ㆍ사회ㆍ경영ㆍ예술 분야 소장학자는 물론 인터넷 미디어 전문가들이 주축이다. <BR><BR>“전 국민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1일 문자 메시지 발송건이 평균 16회 가량 된다는데 가족, 친구들은 그만큼 더 친해진 걸까? 인터넷 덕분에 연애 기간이 짧아졌다는데 사실일까?…….” 이런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한 ‘팔란티리 2020’의 토론은 지난 1년 동안 진행되면서 ‘미디어의 발달로 과연 우리 삶은 어떤 변화를 겪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로 발전했다. 관련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별 발제와 자료수집이 누적되면서 토론의 주제는 ‘대한민국 변화의 근저에는 어떤 맥락이 흐르고 있을까’로 확대되었다. 하지만 확대된 질문의 답은 ‘작고 사소한 힘의 재발견’으로 귀결되었다.</P>
<P><BR><STRONG>목차</STRONG>&nbsp; <BR>1장 _나는 몇 개인가? </P>
<P>또 다른 나를 꿈꾸다 <BR>나는 언제든 내가 원하는 내가 된다｜자기 복제에 대한 환상｜진정한 나는 누구인가<BR>소집단 커뮤니케이션의 부상<BR>네트워크화 된 개인주의｜명품족이 되기 위해 명품을 산다｜우리는 얼마나 친한 관계인가<BR>휴대전화, 스몰토크, 그리고 친밀성<BR>스몰토크가 곧 관계인 시대｜승자는 스몰토크로 세상을 지배한다｜싸이질 하면 덜 외롭나<BR>새로운 연애 생활의 탄생<BR>당신의 파트너는 몇 명?｜가상공간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사람들｜결혼 제도는 과연 없어질 것인가<BR>_인터뷰1: 배영(숭실대 정보사회학과 교수)&amp;장덕진(서울대 사회학과 교수)<BR>_인터뷰2: 하워드 라인골드(『참여군중』저자)</P>
<P><BR>2장_ 여기가 너희 집 안방이냐?</P>
<P>프라이버시의 두 얼굴<BR>프라이버시, 보호의 대상인가 조작의 대상인가｜내 정보는 내가 통제한다| 일대일 비밀대화도 명예 훼손감?<BR>내가 누구인지 알려하지 마라 <BR>도시인의 도시인에 의한 삶｜익명성은 인터넷 오염의 주범인가|익명성도 인권이다|다중인격자의 익명성도 보호의 대상인가<BR>_인터뷰: 이수란 경위(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P>
<P><BR>3장_ 네가 아는 것은 나도 알고 있다 </P>
<P>지식의 개념이 변하고 있다<BR>인터넷 속의 현자와 바보들｜집단 지성의 등장과 가능성 ｜지식을 얻는 새로운 장, 인포토피아<BR>세상의 모든 지식을 엿보는 검색의 기술<BR>검색 기술도 진화한다｜관계적 검색 기술의 시대｜지식인을 위한 지식의 등장｜온라인 검색에서 당신이 놓치고 있는 것<BR>전문적 지식 vs. 대중적 지식<BR>어디까지 지식으로 볼 것인가｜지식 생산의 무임승차는 무죄| 지식 서비스 vs. 정보 서비스vs. 자료 서비스|당신은 왜 지식을 제공하는가| 2020년 미래생활자의 하루 <BR>_인터뷰: 우지숙(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P>
<P><BR>4장_ 클릭의 경제학을 읽어라</P>
<P>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등장<BR>검색과 광고의 절묘한 결합｜위키노믹스에서 롱테일 경제학까지 <BR>누구나, 어디서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세상 <BR>UCC의 재발견｜All Rights vs. Some Rights｜오프라인 서점에서 온라인으로 책을 사는 세상<BR>네트워크 경제를 움직이는 결정적 기술<BR>음반 산업은 망하지 않는다｜당신도 인터넷 정보시장의 영원한 세입자｜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컴퓨터는 죽은 기계다<BR>승자 독점과 붉은 여왕<BR>정보화의 불균형성과 이중성｜거북이가 아닌 토끼가 되라｜원하는 것은 바로 그 순간 얻는 미래 사회<BR>_인터뷰: 박광원(엠넷미디어 대표이사)</P>
<P><BR>5장_나는 논다, 고로 존재한다 </P>
<P>나는 ‘노는 물’이 다르다<BR>어떻게 노는가가 나를 규정한다│컴퓨터는 또 다른 바보상자인가│인터넷은 새로운 놀이터다<BR>호모루덴스의 멋진 신세계, 게임<BR>재미의 ‘비밀’이 담겨 있다│판타지와 현실, 그 사이 어디엔가│게임 세대는 신인류인가<BR>게임과 현실의 인터페이스<BR>게임을 하면 돈이 나온다?│게임 몰입과 중독의 차이｜게임의 진화, 시리어스 게임｜미래는 현재에도 존재한다<BR>_인터뷰: 임상훈(디스이즈게임닷컴 대표)</P>
<P><BR>6장_ 누구나 파워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다</P>
<P>네트워크화된 시민의 힘<BR>개죽이는 왜 모니터에서 광장으로 나왔을까｜나는 생산자이자 소비자이다｜창작의 힘, 권력관계를 변화시키다<BR>클릭과 스크롤로 권력을 이동시킨다<BR>상처받기 쉬운 권력과 권위 시스템｜권위의 재탄생｜미디어 파워와 네트워크 파워｜새로운 지식세력, 인터넷 논객의 등장 <BR>권력의 구성 방식이 바뀌고 있다<BR>변화된 권력 구성 방식의 원인｜인터넷 담론 공중의 등장 ｜그들은 이성적 공중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BR>_인터뷰: 서명덕(파워 블로거, &lt;조선일보&gt; 기자)</P>
<P><BR>7장_ 당신도 앤디 워홀이 될 수 있다</P>
<P>현대로의 눈뜨기<BR>예술의 기반은 커뮤니케이션｜월드와이드웹에선 이 세상 자체가 ‘볼거리’|귀 기울이기와 바라보기 | 진짜를 ‘전복하는’ 세상|디지털 시대의 일상, 그리고 나 | 워홀은 예술가인가, 일상인인가 |다중(多衆)의 다상(多像)과 다성(多聲)<BR>2019년,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을 꿈꾸고 있을까<BR>이후의 시대, 그 이후｜작은 이야기들의 번성｜풍요와 빈곤의 양극화<BR>_인터뷰: 신현준(대중음악 평론가)</P></div>]]></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1:45:24 +0900</pubDate>
                        <category>보스턴</category>
                        <category>출장</category>
                        <category>NORI</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nhn</category>
                        <category>팔란티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읽을 거리 / 엽기적인 그녀, 과연 사랑이었을까]]></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115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 class=title_txt><STRONG><IMG alt=2008060600516_0.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1153/2008060600516_0.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Why][왜 그녀는] 엽기적인 그녀, 과연 사랑이었을까</STRONG> <BR><BR>학원女강사, 중학생과 애정행각 <BR>말 안 들으면 폭언에 자해까지 4개월 '연애' 끝에 제자 우울증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6/2008060600540.html"><BR><BR>-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6/2008060600540.html"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06/2008060600540.html</a></A><BR><BR>&lt;중략&gt;사제(師弟)관계는 3개월뿐이었다. 작년 6월 여 강사는 학원 수업을 마친 뒤 "저녁을 함께 먹자"며 피해자와 피해자의 친구 1명을 데리고 포항시 남구 대이동 한 식당을 찾았다. <STRONG>식사와 함께 맥주를 곁들였고, 술에 취한 피해자를 자기 원룸으로 데려갔다. 둘은 방 안에서 또 술을 나눠 마셨고, 그날 처음으로 성관계를 가졌다.<BR></STRONG><BR>이후 약 4개월 동안 둘은 연인의 모습이었다. <STRONG>여강사의 원룸, 승용차 안 등에서 하루 2∼3차례씩 성관계를 가졌고, 때로는 학원 빈 강의실에서 성관계 직전까지 가는 진한 스킨십도 나눴다고 한다.</STRONG> 피해자는 경찰에서 "선생님이 먼저 애무를 해오니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여강사는 "서로 좋아서 한 일이었다"고 말했다.&lt;후략&gt; - 이후 전문 참고<BR><BR><BR>이와 관련해 읽어볼 거리 <BR>- <STRONG><A href="http://gonews.freechal.com/common/result.asp?sFrstCode=012&amp;sScndCode=003&amp;sThrdCode=000&amp;sCode=20080521143633623">여성이 주체가 된 성폭력은 강간인가? 강제추행인가?</A></STRONG></P>
<P class=title_txt>해외 토픽에나 나올 일인데... 참 많은 것을 생각해 보는 사건~! <BR>법률상 '부녀'를 성적으로 농락하는 것이 성폭행이기 때문에, 남자를 성적으로 농락하면 성폭행이 아니라 강제추행죄가 됨.&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2:32:50 +0900</pubDate>
                        <category>성폭행</category>
                        <category>성추행</category>
                        <category>교사</category>
                        <category>여자</category>
                        <category>해외토픽</category>
                        <category>강제추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100…그런데 잘했다 1명은 혹시 실수 하신 듯?]]></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99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A href="http://poll.imbc.com/poll/Vote/Poll_Result.asp?Poll_Num=1149">http://poll.imbc.com/poll/Vote/Poll_Result.asp?Poll_Num=1149</A>#</P>
<P>장난 아닌데요.. 잘했다고 찍은 한 분이 참 궁금합니다. <BR>(폄하가 아니라, 100분 토론 사이트까지 와서 투표하시는 분 중에 잘했다라고 찍을 분이 있을 까 싶어서...)<BR><BR><IMG alt=100talk.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997/100talk.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18:58:26 +0900</pubDate>
                        <category>손석희</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100분토론</category>
                        <category>토론</category>
                        <category>투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엔비디아 에디터즈 데이를 달군(?) 사이버 캐릭터들]]></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77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SPAN style="FONT-SIZE: 10pt">사전 양해를 구하고 전문을 전제해 소개합니다.<BR><A href="http://www.acrofan.com/ko-kr/life/content/?mode=view&amp;cate=0207&amp;wd=20080529&amp;ucode=0002070101&amp;page=1&amp;keyfield=&amp;keyword"><BR>http://www.acrofan.com/ko-kr/life/content/?mode=view&amp;cate=0207&amp;wd=20080529&amp;ucode=0002070101&amp;page=1&amp;keyfield=&amp;keyword</A>=<BR><BR>지난 5월 22일, 23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에서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엔비디아 에디터즈 데이'가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의 주인공은 당연히 엔비디아였는데, 엔비디아 외에 상당한 호평과 열띤 반응을 얻어낸 두 업체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외국의 모 업체고, 다른 하나는 한국의 '누리엔 소프트웨어' 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누리엔 소프트웨어는 이번 에디터즈 데이에 '엠스타'와 '런웨이'를 시연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게임 시연일 수도 있었겠지만, 게임이 지닌 잠재력에 눈을 뜬(?) 기자들 때문에 호응이 전례 없었을 수준입니다. 다 함께 이러는 거 처음봤습니다. 기자들만 헐떡거린 게 아니라, 엔비디아 관계자들까지 평소 꿈꿔왔던 비밀의 화원(?)을 들춰내며 들뜬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남자'들이 말이죠.<BR><BR></P>
<P align=center><IMG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00925.jpg" border=0></P>
<P><SPAN style="FONT-SIZE: 10pt">첫 시작은 미약했습니다. 동양남성이 서양에서 '찬 밥'인거야 다들 아는 사실이겠고. 좀 과도하게 미형이다 싶긴 했으나, 장내에 있던 서양 여성들의 반응은 좀 시큰둥했달까요? 여기까지는 조용했습니다. 참석했던 기자들도 소가 닭을 보듯 조용한 가운데, 심드렁해져 있었죠. 그런데 이후에 놀라운 변화가 발생했습니다.</SPAN><BR><BR></P>
<P align=center><IMG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47ae7.jpg" border=0></P>
<P><SPAN style="FONT-SIZE: 10pt">갑자기 샤방샤방한 처자가 나오자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탄성과 기성. 동양여성이라면 매우 '신비'하게 여긴다는 서양남성들의 아주 적극적인(?)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남자가 나왔을 때에는 졸린 눈이던 사람들도 다들 잠이 깼는지 스크린의 캐릭터가 뭐만 하면 아주 좋아 죽더군요. 처음 보는 광경이었습니다.</SPAN><BR><BR></P>
<P align=center><IMG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984e6.jpg" border=0><BR><IMG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a1df9.jpg" border=0></P>
<P><SPAN style="FONT-SIZE: 10pt">아리따운 처자의 옷을 갈아 입히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화면이 연이어지자, 사방에서 크리 맞은 듯 (좋아서) 죽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띄었습니다. 필자 본인도 남자인지라 좋긴 좋았는데, 저만 좋은 거 아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었습니다. 나이 먹은 어르신도, 어려 보이는 청년도 하나같이 헤벌쭉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넘쳐났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이 때 시연된 옷 갈아입히는 것 때문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직후, 누리엔 관계자들에게 기자들이 베타 계정 나오면 달라고 줄을 섰는데... 그 때 그냥 달라고 하면 될 것이지, 괜히 흑심 드러내는 분들이 몇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도 드는 의문 중 하나. "왜 자기 딸 잠옷을 갈아입히고 싶은거지?"</SPAN></P>
<P align=center><IMG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b8ffe.jpg" border=0><BR><IMG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edc52.jpg" border=0></P>
<P><SPAN style="FONT-SIZE: 10pt">옷 갈아입히는 데모와 댄스 게임 데모에 이어 더욱 자극적인(?) 충격이 장내를 덮쳤습니다. 게임 안에서 키스(!)가 된다는 소식에 다들 콤보 맞은 듯 그로키 상황에 빠졌습니다. '하악하악' 하다 '아응' 단계로 넘어간 것이지요. 여기에 '런웨이' 데모가 시연되면서 하스브로의 '바비 인형'으로 단련된 분들조차 무릎을 꿇었습니다. 더 좋아 죽더군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이 데모와&nbsp;관련해서도 에피소드가 몇 있습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모 외국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 영화배우 얼굴로 만들 수 없냐며 비밀스러운 주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와이프가 좋아하는 남성 영화배우 이야기도 하면서요. 현실의 벽(?)을 넘어 온라인에서나마 부부금실을 다질 작정인지, 여하튼 이런 일들이 누리엔 소프트웨어 관계자 주변에서 꽤 있었다고 합니다.</SPAN><BR><BR></P>
<P align=center><IMG height=450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207/200805/29/200805290002070101_0acfc.jpg" width=600 border=0></P>
<P><SPAN style="FONT-SIZE: 10pt">원래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세션은 물리엔진 적용에 따른 긴 치마의 현실적인 표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삼천포로 제대로 빠지면서 남자들만의 '비밀의 화원'이 되 버린 것이지요. 물론, 다들 긴 치마에는 난색을 표했습니다. 속옷 안 보인다고 분노하신 분도 있었지요, 아마... 여하튼, 결론이라면. 국경, 언어를 떠나 남자들끼리는 뭔가 통하는 게 있다는 겁니다. 새삼스럽게 진리를 깨우쳤습니다.</SPAN></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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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242><A href="http://www.acrofan.com/ko-kr/life/content/20080529/0002070101" target=_blank><IMG height=19 src="http://www.acrofan.com/ko-kr/images/btn_read.gif" width=56 border=0></A>&nbsp;<A href="http://www.acrofan.com/ko-kr/forum/comment_view.html?cate=0207&amp;wd=20080529&amp;ucode=0002070101" target=_blank><IMG height=19 src="http://www.acrofan.com/ko-kr/images/readrefly.gif" width=56 border=0></A></TD>
<TD align=right>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01:01:52 +0900</pubDate>
                        <category>누리엔</category>
                        <category>엔비디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의 '조약돌 모양 MP3P', 보급형 시장 공략?]]></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72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STRONG>아이리버의</STRONG> '엠플레이어'가 볼륨 규모로 초대박을 치고, 애플도 '서플'로 바짝 공략하자&nbsp;삼성이 내 놓은 대응작인 듯.&nbsp;디자인에 매력을 느끼신 분들은 하나 구입하셔도 좋겠군요. 써 보진 않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아 보입니다^^<BR><BR><BR><STRONG><IMG alt=a.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727/a.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삼성전자, '조약돌 디자인' MP3플레이어 출시</STRONG></P>
<P><STRONG>-조약돌 형상화한 세련된 디자인 패션형 MP3플레이어 '옙 S2'<BR>-'음악의 원석'이 제품 콘셉트, 자체 음장 기술로 음질 강화<BR>-LED 라이팅 효과, 즐겨찾기 모드로 좋아하는 노래 쉽게 선택<BR>-자연의 감성적 디자인과 아날로그적 단순함이 조화<BR>-하나 더 갖고 싶은 '세컨드 MP3플레이어'로 활용 가능</STRONG></P>
<P>삼성전자가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매끄러운 조약돌을 형상화한 깜찍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패션형 MP3플레이어 '옙 S2(모델명 YP-S2)'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P>
<P>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옙 S2'는 '음악의 원석(原石)'을 제품 콘셉트로 삼아, 자체 음장 기술인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를 적용해 음악기기로서 MP3플레이어의 본질적인 성능인 음질을 강화했다.</P>
<P>특히 기존 네모 디자인에서 벗어나 조약돌 형태의 차별화된 감성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듣고 보고 만지는 음악의 즐거움도 함께 제공한다.</P>
<P>또한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를 통한 은은한 라이팅(lighting) 효과는 사용자의 패션 감각을 한층 높여 주고 있고, 마치 조약돌을 쥐고 있는 듯한 편안한 그립감과 단순화된 버튼이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P>
<P>본체 앞쪽에 숨겨진 LED는 블루, 그린, 핑크 컬러로 점멸하며, 일반 모드일 때는 블루, 즐겨찾기 모드일 때는 핑크, 셔플 모드일 때는 3가지 색상이 순서대로 바뀌어 마치 반딧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BR>&nbsp;<BR>'옙 S2'는 '즐겨찾기(Favorite)' 모드를 지원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쉽게 선택하여 감상할 수 있고, 이어폰 일체형 목걸이를 통해 자신만의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등 사용성을 단순화시켜 사용자를 배려한 세심함이 한층 돋보인다. </P>
<P>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표현하게 해주는 패션형 MP3플레이어 '옙 S2'는 단순하고 편리한 기능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물론 기존 MP3플레이어를 소유한 소비자들에게도 하나 더 갖고 싶은 '세컨드 MP3플레이어'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P>
<P>'옙 S2'는 깨끗한 물가에 놓여 있는 조약돌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화이트, 블랙과 메탈느낌의 레드, 그린, 퍼플 등 총 5가지 색상이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게 하였다.</P>
<P>삼성전자 MP3사업팀 최영규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옙 S2'는 단순히 음악만을 감상하는 단조로운 MP3플레이어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표현해주는 독특한 디자인이 잘 조화된 패션형 MP3 플레이어"라며, "단순하고 편리한 기능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물론 기존 MP3플레이어를 소유한 소비자에게도 하나 더 갖고 싶은 충분한 매력을 갖춘 제품인 만큼 '세컨드 MP3플레이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nbsp; </P>
<P>'옙 S2'의 가격은 1GB가 4만9천원대, 2GB가 5만9천원대. -以 上-<BR><BR><IMG alt=a_2.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727/a_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IMG alt=a_3.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727/a_3.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23:35:44 +0900</pubDate>
                        <category>삼성</category>
                        <category>조약돌</category>
                        <category>MP3P</category>
                        <category>MP3</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플레이어</category>
                        <category>삼성전자</category>
                        <category>아이리버</category>
                        <category>엠플레이어</category>
                        <category>서플</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美 쇠고기를 기아에 허덕이는 北에 지원하자고?]]></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64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 <A href="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06/03/3133281.html">http://news.joins.com/article/aid/2008/06/03/3133281.html</A></P>
<P>&lt;중략&gt;북한은 2001년, 독일·스위스에 폐기할 40만 마리의 소를 무상 원조해 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다. 당시 스위스는 453마리, 독일에는 312마리의 광우병 소가 발생했다. 독일·스위스 정부는 고민 끝에 “굶주림보다 쇠고기를 주는 게 낫다”며 쇠고기를 공급했다. 이에 비해 단 3마리의 광우병 소가 발생한 미국산 쇠고기는 훨씬 안전하다. 이 두 흐름을 합치면 뿔난 민심을 가라앉히고 북한 주민도 도울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을까. 북한이 쇠고기를 받겠다면 말이다. 볼로그 박사는 “가장 기본적 인권은 굶어죽지 않을 권리”라고 했다.&lt;후략&gt;<BR><BR>와~! 이거 참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게... 게다가 이걸 글로 쓴다는 것도 대담한 것 같고...&nbsp;<BR>창의적인 건지 엽기적인 건지 생각이 없는 건지... 딱 중앙일보 다운 글이다!</P></div>]]></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22:56:53 +0900</pubDate>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소</category>
                        <category>북한</category>
                        <category>기아</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category>소고기</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살의 쇼-20살의 쇼…KTF의 코믹 광고 잼있네]]></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2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1. KTF SHOW - 1살의 쇼<BR><BR>
<OBJECT id=V000200116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0583"><PARAM NAME="_cy" VALUE="9128"><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00116"><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00116"><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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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id=V000200117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height=345 width=4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10583"><PARAM NAME="_cy" VALUE="9128"><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00117"><PARAM NAME="Src" VALUE="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00117"><PARAM NAME="WMode" VALUE="Window"><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LT"><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Scale" VALUE="NoScale"><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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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08 20:01:30 +0900</pubDate>
                        <category>KTF</category>
                        <category>쇼</category>
                        <category>show</category>
                        <category>이동통신</category>
                        <category>광고</category>
                        <category>CF</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킹 파문 '옥션'이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군요]]></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18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따끈따근 속보입니다. 31일자로 옥션이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메인 화면 뿐만 아니라 다앙햔 구성을 싹 바꿨군요.<BR><BR>최근 해킹으로 하락세에 SKT 11번까까지&nbsp;치고 들어오면서 바꾸게 된 걸까요. 아니면&nbsp;정기적인&nbsp;개편 계획을 일환일까요. 옥션에서는 후자라고 하겠지만... 이번 개편은 '정말 많이 변했다'는 점에서 전자에 가깝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BR><BR>더 자세한 개편 내용은 <A href="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214">http://member.auction.co.kr/announce/view.aspx?no=2214</A>&nbsp;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길.<BR><BR><BR><BR><IMG alt=a1.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183/a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CI 변경 전 초기에 이랬고,<BR><BR><BR><IMG alt=a2.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183/a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최근까지는 이런 형태였고,<BR><BR>...<BR>...<BR>...<BR><BR><IMG alt=auc_new.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183/auc_new.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이제는 이번 개편으로 이런 형태가 되네요.</div>]]></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6:54:09 +0900</pubDate>
                        <category>옥션</category>
                        <category>해킹</category>
                        <category>해명</category>
                        <category>변명</category>
                        <category>개인정보</category>
                        <category>개편</category>
                        <category>첫화면</category>
                        <category>auctio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월 열릴 OECD 장관 회의에서도 'UCC 문답' 도입]]></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1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유튜브 토론'은 이미 미국 내 정치 토론쪽에서는 잘 활용되고 있지요. <BR>-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4&amp;oid=001&amp;aid=0001839741">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4&amp;oid=001&amp;aid=0001839741</A><BR><BR>즉 유튜브에 네티즌들이 동영상을 질문을 올리고, 선택된 질문들을 통해 토론에 참석한 후보들이 답하는 방식입니다.<BR><BR>6월에 서울에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에서도 같은 방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국 네티즌들이 '인터넷 세상의 전망'과 관련한 주제를 올리면 됩니다. 짧은 1~2분짜리 영상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도 있겠네요.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노려 보시길!<BR><BR>-------------------<BR><BR>안녕하세요.&nbsp; 유튜브 홍보하는 XXX입니다. 유튜브는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와 함께 'OECD 리더에게 묻는다'라는 글로벌 토론의 장을 마련합니다.<BR>&nbsp;<BR>전세계 누구나&nbsp; OECD 장관회의 참석자들에게 '인터넷이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를&nbsp; 주제로 동영상 질문을 올릴&nbsp; 수 있고, 장관회의 진행기간 중 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각국의 리더들이 행사장 유튜브 부스에 들러 각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nbsp; <BR>&nbsp;<BR>전세계적인 사용자 층을 자랑하는 유튜브에서는 지난 1월 다보스 포럼때도 같은 형식으로 전세계인의 토론의 장이 된 바 있습니다. 전세계인이 하나의 주제로 자신의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민주주의의 장으로서의 유튜브의 역할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BR>&nbsp;<BR>아울러, 전세계인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와 한국의 박진영씨가 올린 하기의 동영상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BR><BR><A href="http://kr.youtube.com/watch?v=s626YSFMSLc">http://kr.youtube.com/watch?v=s626YSFMSLc</A><BR><A href="http://kr.youtube.com/watch?v=tj1PgMsaQeQ">http://kr.youtube.com/watch?v=tj1PgMsaQeQ</A><BR>&nbsp;<BR><STRONG>&nbsp;<BR>- 전세계 네티즌들과의 유튜브 토론 한마당 - <BR>유튜브를 통해 OECD장관들과 문답을 주고 받으세요!&nbsp; <BR>‘인터넷이 어떻게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STRONG> </P>
<P>2008. 5. 29 (서울) –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 (YouTube)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서 ‘인터넷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OECD 장관회의를 위해 ‘OECD 리더에게 묻는다 (‘The Future of the Internet’ Question)’ 라는 글로벌 동영상 대화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네티즌들이 유튜브를 매개로 OECD 장관들과 질문과 답변을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토론의 장을 갖게 된다.</P>
<P>이번 장관회의에서 다룰 ‘OECD 리더에게 묻는다’ 의 주제는 ‘인터넷이 어떻게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다.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 전세계 사용자들은 누구나 유튜브의 ‘OECD 리더에게 묻는다’ 채널에 <A href="http://www.youtube.co.kr/FutureInternet">www.youtube.co.kr/FutureInternet</A> 동영상 질문을 올릴 수 있다. </P>
<P>이렇게 업로드된 동영상 질문은 일정 기준에 따른[1] OECD의 심사를 거치게 되며, 이들 선정된 동영상 질문들은 행사 기간 동안 OECD 장관회의가 열리는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유튜브 부스에서 상영된다. 본 회의에 참석하는 각국의 장관들을 포함한 전세계 리더들은 유튜브 부스에서 동영상 질문들을 확인하고 답변하게 되며, 답변 동영상은 유튜브에 바로 업로드된다. 최종 선발된 동영상 질문들과 장관들의 답변 역시 <A href="http://www.youtube.co.kr/FutureInternet">www.youtube.co.kr/FutureInternet</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1] ‘The OECD Question’ 동영상 선발 기준</STRONG>&nbsp; </P>
<P>창의성 – 본인만의 생각과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어야 된다. 형식에는 제한 없으며 vlog이나 다큐멘터리 형식을 띄던 상관 없다. <BR>명확한 근거– 본인의 생각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근거를 명확히 제시해야 된다. <BR>간결성 – 동영상은 가급적이면 1분 이내의 길이로 제작할 것을 권한다.&nbsp;&nbsp; <BR>비디오 소개란에 참여자의 이름, 국적 그리고 거주지를 명시해야 한다.&nbsp; </P>
<P>모든 동영상은 유튜브의 규정을 따라야 한다. </P>
<P>이번&nbsp; ‘OECD 리더에게 묻는다’ 행사는 지난 1월 스위스에서 개최된 다보스 포럼의 ‘The Davos Question’에 이어 유튜브가 글로벌 포럼을 계기로 전세계 사용자들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한 두 번째 프로그램이 된다.&nbsp; </P>
<P>유튜브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케팅 매니저인 박현욱씨는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유튜브는 다양한 문화와 국가의 사람들이 동영상을 매개로 토론하고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민주주의의 장을 이루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P>
<P>한편, 이번 서울 OECD 장관회의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것이며, OECD 앙헬 구리아(Angel Gurria) 사무총장과 구글 빈트 서프 (Vinton G. Cerf) 부회장을 비롯하여 미국, 프랑스, 호주, 중국 등 약 40개국에서 정관재계 리더 2,500여명이 참석하여 ‘인터넷 경제의 미래’와 관련된 사안들을 논의하게 된다.</P>
<P><IMG alt="Angel Gurria video.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60160/Angel%20Gurria%20video.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6:12:28 +0900</pubDate>
                        <category>유튜브</category>
                        <category>OECE</category>
                        <category>토론</category>
                        <category>youtube</category>
                        <category>동영상</category>
                        <category>UC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홀~ 지능형 패치관리 기술이 '특허'가 됐다?]]></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6014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패치 상태를 분석해 최단 경로로 패치할 수 있는 일명 '지능형 패치관리 기술'이 특허가 됐다고 하네요. 29일날 소프트런이 배포한 보도자료인데, 실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어떻게 활용될지 관심이 생깁니다. 특허로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BR><BR>아래는 언론에 배포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STRONG>----------------<BR><BR>똑똑한 지능형 패치관리 기술, 특허 획득<BR>소프트런 기술연구소 산하 패치랩의 독자적인 기술력 돋보여</STRONG></P>
<P>5월 29일자 보도자료 / ㈜소프트런은 ‘지능형 패치관리 및 설치 시스템과 그 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P>
<P>이 특허는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패치 설치에 필요한 시스템 정보와 패치 정보 및 동작 상태를 분석해, 최단 경로로 패치를 설치할 수 있는 설치 목록과 설치 순서를 제공하고 프로세스와 라이브러리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시해 가장 안전한 시점에 패치 파일을 설치하도록 함으로써 클라이언트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안정성과 보안성을 극대화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P>
<P>이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패치관리 서버에서 통신망을 통해 패치 정의 파일을 클라이언트 컴퓨터로 전송해, 패치 설치 여부와 설치 상태에 대한 패치 정보를 수집하고 생성한다. 패치 관리 서버에서는 이것을 분석해 최단 경로로 패치를 설치할 수 있는 설치 목록과 순서를 출력하고 프로세스와 라이브러리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감시해 가장 안전한 설치 시점에 설치 명령을 내리게 된다.</P>
<P>이 명령에 의해 클라이언트는 배포 서버로부터 패치 파일을 수신 받아 설치하게 되고 그 결과를 관리 서버에 전송한다. 이러한 프로세스의 실행은 100%의 보안 패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P>
<P>특히 이 특허 기술은 소프트런 기술연구소 산하 패치랩의 독자적인 연구를 통해 얻은 결실로, 이를 적용한 소프트런의 보안패치 관리 솔루션인 ‘인사이터’는 출시 이후 수년간 6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관련 업계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P>
<P>소프트런의 황태현 사장은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개인 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와 관련해 보안 패치가 사전 예방의 필수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며 “방화벽과 바이러스 백신을 갖추고 있어도 보안 패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사이버 공격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또한 “세계적으로 PMS는 취약점 관리를 중심으로 점차 진화해 나가고 있는 추세이며, 국내의 PMS도 이에 발맞추어 갈수록 지능적이고 첨단화됨에 따라, 대표적인 21세기형 보안 솔루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소프트런은 이에 대한 연구, 개발을 위해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5:27:40 +0900</pubDate>
                        <category>패치</category>
                        <category>지능형</category>
                        <category>소프트런</category>
                        <category>황태현</category>
                        <category>특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기업협업'용으로 등장]]></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5965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요즘에야 보편화 됐습니다만, VoIP가 기업 시장에 휘몰아치면서 통합커뮤니케이션(<B>UC</B>) 환경 진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죠. 어바이어나 MS가 관심이 많은 걸로 기억합니다. 기업용 인프라 쪽에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아니라..<BR><BR>그런데 화이트보드도 이런 식으로 기업 사무 환경을 고도화시키고 있네요. 사실 언론사에서 각 부서별로 회의를 하면 그냥 그렇게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보드에 써서 사내에서 모두 공유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BR><BR>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스마트 테크놀러지는 이 쪽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중 하나죠...<BR><BR>아래는 오늘 오전 배포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IMG alt=image001.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9657/image00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STRONG>스마트 테크놀로지스,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를 적용한 기업 협업 솔루션 출시</STRONG> </P>
<P>실시간 글로벌 정보 공유 가능한 협업 플랫폼 선보여 </P>
<P>2008년 5월 29일 서울 --- 세계적인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전문기업인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오늘, 협업을 비즈니스 최우선 순위로 보는 기업 사용자들을 겨냥한 신규 제품 플랫폼인 스마트 미팅 프로 (SMART Meeting Pro), 스마트 허브 SE (SMART Hub SE), 스마트 허브 PE (SMART Hub PE)를 발표했다. </P>
<P>이들 세 개 제품은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스마트 보드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와 스마트 보드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여 회의실을 연결하기 때문에 여러 곳에 분산된 직원들이 바로 데이터 컨퍼런스를 구성하며, 애플리케이션에 디지털 잉크로 작성한 후 작업을 저장하고, 데스크톱과 메모를 공유하고, 동일한 회의실에 있는 것처럼 회의에 참가할 수 있다. 스마트 기업 솔루션은 오늘날 글로벌 경제에서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하고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제공한다. </P>
<P>각각의 플랫폼이 스마트 보드 인터랙티브나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문서 카메라, VCR, 컴퓨터와 같은 다른 공동 회의실 구성요소와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여러 팀들이 정보와 데스크톱을 바로 공유하고, 브레인스톰을 실시하고,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플랫폼이 통합 데이터 컨퍼런싱을 활용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간단한 연결과 기존 데이터 컨퍼런싱에 비해 강화된 협업 환경이 가능하다. 획기적인 테크놀로지가 위치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한 개 또는 여러 개 디스플레이 회의실을 통해 견고한 수준의 인터랙션을 제공한다. </P>
<P>스마트의 낸시 놀튼 (Nancy Knowlton) 대표는 “오늘날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들은 효과적인 협업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한 도전과 기회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분산된 팀들을 즉시 한 곳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의 기업 솔루션이 협업을 통한 신속한 결정, 비용 절감, 효과 개선, 창의성 강화에 있어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고 전했다. </P>
<P><STRONG>스마트 협업 플랫폼</STRONG></P>
<P>스마트 미팅 프로 – 스마트 미팅 프로 소프트웨어는 전용 컴퓨터와 한 개 이상의 스마트 보드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첨단 화이트보딩과 데이터 컨퍼런싱 기능을 회의실에 더한다. 소프트웨어가 여러 대의 디스플레이와 노트북을 동일한 회의실에서나 세계 각국에 걸쳐 연결할 수 있어, 참가자들이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SMART 미팅 프로를 사용하면 팀들이 문서와 이미지를 디스플레이하고 메모를 디지털 잉크로 모든 디스플레이 상에서 생성한 후에 네트워크 드라이브, 데스크톱, USB 키 등에 저장하고, 이메일을 통해 배포할 수 있다. </P>
<P>SMART 허브 SE – 스마트 허브 SE는 PC 없이 기본 화이트보딩과 데이터 컨퍼런싱을 제공하는 협업 기기이다. 스마트 보드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나 디스플레이와 함께 사용하여, 회의 참가자들이 비디오를 비롯한 모든 애플리케이션 상에 작성하고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허브 SE 메뉴에서 참가자들이 동일한 회의실이나 원격으로 신속하게 동료들과 함께 화이트보딩 세션을 시작하고 노트북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모든 사람들이 마치 같은 회의실에 있는 것처럼 함께 일할 수 있다. </P>
<P>SMART 허브 PE – 스마트 허브 PE는 협업 기기의 안정성과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을 스마트 미팅 프로 소프트웨어 기능과 결합시킨다.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동일한 회의실과/이나 원거리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첨단 화이트보딩, 통합 데이터 컨퍼런싱, 무선 노트북 연결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분산되어 있는 프로젝트 팀들 사이의 원거리 협업과 정보 공유가 용이해진다. 직관성이 높아, 참가자들이 한 개의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상에 작성을 하거나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상에 팀 구성원들이 동시에 작성할 수 있다. 회의 끝 무렵에 메모를 네트워크 드라이브, 데스크톱, USB 키 등에 저장한 후에 이메일을 통해 배포할 수 있다. </P>
<P><STRONG>스마트 테크놀로지스</STRONG></P>
<P>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면서 인터랙티브와 협업 환경을 한층 강화하는 ICT 제품을 제공한다. 스마트 제품을 사용하여 그룹들이 미팅, 교육, 연수, 프레젠테이션 등에 필요한 정보에 접속하여 이를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는 미국, 캐나다에서 많은 특허 기술을 출원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이 밖에 다양한 특허를 신청 중에 있다. 스마트 고객으로는 미항공우주국 (NASA), 텍사스 인스투르먼츠, BMW, 도요타 자동차, 다이머크라이슬러, 루슨트 테크놀로지스, NTT, 로스앤젤스 레이커스, 노바티스, 미국 합동참모본부, 액센추어, 프록터 앤 갬블, BT,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하드버대학 등이 있다.&nbsp;&nbsp; </P>
<P>스마트는 1987년에 설립된 회사로. 1,1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캐나다의 앨버타 캘거리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오타와와 온타리오에 생산 공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본, 파리, 도쿄, 상하이,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에 지사를 두고 있다. 또한 1992년에 인텔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인텔사가 회사에 지분을 가지고 있다. 스마트 제품은 북미 지역에서는 대리점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는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smarttech.com/corp">www.smarttech.com/corp</A>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09:56:03 +0900</pubDate>
                        <category>화이트보드</category>
                        <category>스마트테크놀러지</category>
                        <category>협업</category>
                        <category>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명박보다 못한 초딩 2명에 인간말종 댓글까지]]></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5963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38&amp;aid=000195734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38&amp;aid=0001957349</A></P>
<P><A href="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05/h2008052805074322020.htm">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05/h2008052805074322020.htm</A></P>
<P><STRONG>이 교사는 이날 오전 ‘왕따 학생이 누구냐’는 설문조사를 했는데, 김군과 황군이 설문지에 ‘이 교사는 XX년’ 등의 욕설을 적어냈다. 이 교사는 방과 후 청소시간에 김군 등을 꾸짖다가 두 학생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자 30㎝ 플라스틱 자로 김군과 황군을 때렸고, 두 학생은 이를 참지 못하고 이 교사를 폭행했다. &lt;한국일보 5월 28일자&gt;</STRONG></P>
<P>아주 막가는구만요... 이명박보다 못한 노무시키들... 거기에 악플까지 세트로 개념을 말아먹는 센쓰?!<BR>이런걸 보면 인터넷 업종에 발 담그고 있다는 것 자체가 매우 후회됩니다.<BR><BR><IMG alt=lee.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9634/lee.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0:51:51 +0900</pubDate>
                        <category>초딩</category>
                        <category>폭행</category>
                        <category>교사</category>
                        <category>학교</category>
                        <category>초등학교</category>
                        <category>선생님</category>
                        <category>개념상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음악공유기?…아하 3.5파이 6구 멀티잭이군요!]]></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www.itviewpoint.com/596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어제 벨킨이 좀 재미있는 보도자료를 하나 내놨는데요... 이름하야 음악공유기(?)<BR><BR>뭔고 했더니 3.5파이 이어폰 잭을 공유할 수 있는 '분배기'.. 또는 '멀티잭'으로 내놨더군요. 2개 짜리는 거의 10년 전부터 봤는데, 5개짜리는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BR><BR>음악을 공유한다니 뭔가 멋드러지는 제목이긴 한데, 실제 살펴보면 딱히 솔깃한 건 없다는..^^<BR><BR>다만 두 기기 소리가 믹싱이 된다는 구조가&nbsp;흥미롭네요.&nbsp;이걸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BR><BR><IMG alt=벨킨_락스타.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9618/벨킨_락스타.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IMG alt=벨킨_락스타2.jpg src="http://www.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9618/벨킨_락스타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STRONG>&lt;5월 27일 PRESS RELEASE&gt; 음악을 공유하는 새로운 방법, 벨킨 락스타</STRONG></P>
<P>벨킨은 MP3플레이어의 음악을 여러 대의 이어폰으로 나눠 들을 수 있는 음악공유기(Audio Hub) 락스타(Rockstar)를 출시했다.</P>
<P>락스타는 모두 6개의 포트가 있어 한 개의 포트에는 MP3 플레이어를, 나머지 5개의 포트에는 이어폰을 꽂아 2명에서 최대 5명까지 음질의 저하 없이 MP3 음악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두 대 이상의 MP3 플레이어를 동시에 연결, 스스로 여러 음악을 믹싱(Mixing)해 감상할 수도 있다.</P>
<P>아이팟을 비롯해 MP3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PMP, 휴대폰과도 연결해 동영상, DMB 등도 공유해 즐길 수 있다.</P>
<P>흰색과 녹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육각형 형태의 독특한 디자인은 아이팟을 비롯해 여러 MP3 플레이어와 잘 어울리며, 크기가 작아 휴대도 간편하다.</P>
<P>한편 벨킨의 자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십 대 청소년들 중 절반이상이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공유해 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벨킨 이혁준 한국지사장은 “락스타는 기존에 볼 수 없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음악을 여러명의 친구들과 공유해서 듣는다는 것은 벨킨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음질 저하가 없기 때문에 음악을 나눠 듣는 것을 즐기는 학생들이나 연인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div>]]></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09:58:09 +0900</pubDate>
                        <category>벨킨</category>
                        <category>음악공유기</category>
                        <category>멀티잭</category>
                        <category>파이</category>
                        <category>분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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