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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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기자님도 조선일보 나와서 이동진닷컴으로 부활하셨듯. 떡이떡이님도 더 큰 모습으로 성장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간 좋은 경험 하셨다고 여기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조중동은 폐간되어여 합니다만.
조선일보로 가신다는 글에 덧글로 악담(^)을 한 적이 있는데 서 기자님의 속사정을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아무쪼록 후회없는 선택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전 조선일보 기자가 되시기로 결심하시다니...
정말 어려운 결정 하셨네요. 그런 결정..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이 일어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요즘 시국을 보면서, 그리고 가끔씩 RSS를 통해 서기자님의 기사를 보면서....
지금쯤이면 무슨 결정을 내리지 않을까 했었는데... ^^
힘든 결정이겠지만, 바른 결정을 내리실 것이라 믿었습니다.
서명덕기자님이 조선일보로 옮기신 것을 보고, 사실 상당히 놀라워 했었고..
님의 블로그를 들어오지 말아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서, 계속 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만두신다니 한편으로 반갑기도 하면서, 같은 직장인의 처지에서 생각해보니 왠지 걱정이 되네요.ㅠㅠ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힘든 결정하셨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기에 논란이 된 두 건의 기사는 크게 상관하지 않으셨다니
더 큰 뜻이 있으셔서 결단을 내리셨겠죠?
아무쪼록 힘내시고 더욱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고뇌에 찬 결정이 이루어 지길 빕니다....
나는 서명덕기자님이 조선일보 입사했다는 말 들은후
게시판에 비난성 글을 올린적 있습니다..
의식있는 기자분인줄 알았는데
역사인식이 부족한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었죠..
그후, RSS에 등록은 해 놨지만 접근안했습니다.
부디 역사를 보는 큰 눈으로 조선과 결별하여
다시 사랑받는 서명덕님이 되시길...빕니다.
갑자기 왜 인터넷에서 이슈가 될까 궁금해 찾아 봤습니다.
왜 당신이 조선일보를 그만두는 게 이슈가 되는지 또한 궁금하더이다.
비록 저 또한 허접한 신문기자를 했던 적이 있었지만, 쓰지 말아야 하는 말들을 적었더군요.
의도했던, 하지 않았던, 당신은 당신이 한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정말 쪽팔리는 글을 썼더군요..
조선을 그만둔다고 그 책임을 회피한다면 그 또한 잘못이라 생각이 듭니다.
서영덕 기자님께 그동안 마음고생하셨습니다..저두 기자님에 블로그을 통해...많은걸 배워왔구...
많은 정보을 습득하였습니다...전 몸이 불편한 장애인입니다....
제가 할수있는것은 단하나 친구가 컴퓨터였습니다....그러기에 제가할수있는것은
머리와 손이였습니다...많은 자격증을 따면서...이제 한직장에 어엿한 직장인으로써 활동하고있구요..
솔직히 전 조선일보에 왜곡보도에 대해서 심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곳에 서기자님이 가실때 좀 씁쓸한 마음이 많이 들었지요..
암튼 서기자님에 선택이 어떤것이든지 기자님이 선택한 만큼 잘되리라 생각합니다..
서기자님을 존경하는 사람이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그럼 이젠 그 기사를 설명 하실수 있나요?
회사의 입김인지.. 자신의 생각인지... 아무래도... 회사겠죠... ?
이제 바빠지실텐데 건강하세요~